추석_18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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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구 줄었는데' 창원시 공무원 5년새 218명 증가
'인구 줄었는데' 창원시 공무원 5년새 218명 증가 인구 감소 경남 12개 지자체로 모두 628명 공무원 증원[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기자] 한때 110만명 가까이 접근하던 통합 창원시 인구가 계속 감소하고 있지만, 공무원 수는 오히려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또한 인구 감소로 소멸할 확률이 가장 높은 경남 도내 9개 자치단체도 공무원 수는 계속 증가하고 있다.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윤재옥 의원이 행정안전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통합 당시 인구 110만명에 이르던 창원시가 현재는 106만명이 위협받을 정도로 인구 감소가 계속되고 있는데도 2013년말∼2018년
김경수 측
김경수 측 "드루킹과 댓글조작 공모 없었다" 金 지사 29일 첫 출석 재판..."가능하면 근무 시간 이외에 재판 진행해달라" 건의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기자] '드루킹' 일당과 공모해 댓글 조작을 벌인 혐의로 기소된 김경수 경남지사가 오는 29일 첫 재판에 출석, 인정 신문과 증인신문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특히 김경수 지사 측 변호인은 드루킹 일당의 '경제적공진화모임' 사무실에 방문한 적은 있지만, 댓글조작 프로그램을 시연하는 건 보지 못했다고 주장하고 있어 이날부터 허익범 특검팀과의 본격적인 공방이 예상된다. 김 지사 측은 10일 서울중앙지
태풍 콩레이 접근...남강유등축제 '어떻게 하나'
태풍 콩레이 접근...남강유등축제 '어떻게 하나' 폭우시 남강댐 방류로 남강에 설치된 부교ㆍ유등 영향...축제 관계자들 촉각남해군, 독일마을 맥주축제ㆍ남해군수배 보물섬 요트대회 취소 결정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기자] 경남 등 남해안을 향해 이동하고 있는 제25호 태풍 '콩레이'가 4일부터 비를 뿌리기 시작, 이번 주말(6~7일) 남부지방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가을 축제 현장마다 비상이 걸렸다.특히 남강유등축제 등 10월 축제가 한창인 진주시는 태풍에 대비한 '축제 안전관리 긴급대책'을 세우는 등 대책마련에 분주한 모습이다.진주시는 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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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기고] 기부는 희망의 또 다른 이름이다
[기고] 기부는 희망의 또 다른 이름이다 지난 8월 31일 나다운 본부로 한통의 문의 전화가 왔다. 십시일반 기부릴레이에 참여하고 싶다는 시민이었다.그는 언론 보도를 통해 기부릴레이의 참 뜻과 용처를 알게 되었다며 선뜻 온정의 대열에 동참하기로 했다.며칠 전 점심시간에 기부에 참여하겠다는 시민을 만나러 갔다.칼국수 전문점을 운영하고 있는 부부였다. 사진촬영을 요청 드리자, 처음에는 부끄럽다고 사양하시며, 소액의 기부금임에도 찾아 준 것에 감사를 표했다. 십시일반 기부·나눔 프로젝트는 2017년부터 시작되었다.기부란 큰 금액이나 많은 물질을 나누는 것이 아닌 작은 금액이지만
노동자들에게 제대로 된 ‘여유가 있는 삶’ 제공하자!
노동자들에게 제대로 된 ‘여유가 있는 삶’ 제공하자! [시사코리아저널 김연학 국장] 주 52시간 근무제가 7월부터 본격 시행에 들어갔다. 지난 2월말 근로기준법 개정으로 시행된 주 52시간 근무제는 앞으로 3년 동안 사업장 규모에 따라 단계적으로 시행된다.근로시간 특례업종에서 제외된 방송, 사회복지서비스 등 21개 업종과 노선버스업의 300인 이상 사업장은 내년 7월 1일까지 주 52시간제 시행을 유예 받는다.아울러 18세 미만인 연소근로자의 노동시간도 1주 최대 46시간에서 40시간으로 단축된다.노동시간 단축은 2004년 도입한 주 5일제 못지않게 노동자들의 삶과 직장 문화에 획기적
세기의 비핵화 담판, 평화·번영 초석 되길
세기의 비핵화 담판, 평화·번영 초석 되길 [시사코리아저널 김연학 국장] 꺼져가던 6·12 북미정상회담의 불씨가 다시 되살아났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북한과 논의 중”이라면서 “우리는 정상회담을 되살리는 것에 관해 북한과 매우 생산적인 대화를 하고 있다, 열린다면 원안대로 6월 12일 싱가포르에서 열리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불과 며칠 전 트럼프 대통령의 ‘회담 무산 통보’ 이후 김계관 북한 외무성 제1부상의 ‘회담 개최 희망’ 담화, 다시 트럼프 대통령의 ‘환영 트윗’ 등으로 이어지는 반전의 반전을 통해 멈춰서는 듯했던 ‘6·12 싱가포르 북미정상회담’의 시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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