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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경북도, 안전경북 365 포럼 본격 가동
경북도, 안전경북 365 포럼 본격 가동 [시사코리아저널=김연학 기자] 경북도는 25일 오후 경일대학교 재난안전산업진흥협회에서 안전경북 365포럼 5개 분과위원 및 학교관계자, 관계 공무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경북 365’ 제1차 전체 포럼을 개최했다.안전경북 365 포럼은 지난 2016년 10월에 구성돼 현재 5개 분과(재난안전 정책 및 산업육성, 재난취약대상안전, 생활교통관광안전, 정보통신시스템, 재난대응 복구활동)로 운영되고 있다.포럼 위원은 재난안전분야 교수, 민간전문가, 유관기관, 민간단체 등 60여명으로 지역의 안전 분야 최고의 전문가 그룹으로 지
창원시장애인총연합회, ‘제42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개최
창원시장애인총연합회, ‘제42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개최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시장애인총연합회(회장 김태한)는 24일 창원레포츠파크 실내경기장에서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2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올해 42번째 맞는 장애인의 날은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장애인의 재활의욕을 고취하기 위한 목적으로 제정된 법정기념일이다.이날 기념식은 창원시장애인총연합회(회장 김태한) 주관으로 안경원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 김종대 창원시의회 의장 등 주요 내빈과 창원시 장애인단체, 장애인 당사자와 가족 등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경남동부보훈지청-두산에너빌리티, 보훈가족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 해피하우스 실시
경남동부보훈지청-두산에너빌리티, 보훈가족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 해피하우스 실시 [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경남동부보훈지청(지청장 박현숙)은 지난 21일 보훈지청 직원들의 봉사모임 ‘희망사랑나눔모임(희나모)’과 두산에너빌리티 보훈가족 봉사모임 ‘육육회’가 함께하는 보훈가족 주거환경개선 사업인 해피하우스를 실시했다.이날 탄생한 ‘해피하우스 29호점’은 창원시 성산구에 거주하고 계신 6‧25참전유공자 조00님(91세) 댁으로 도배, 장판, LED 전등 및 콘센트 등을 교체해 드리고, 대청소를 실시했다.참전유공자 조 모씨는 “집이 노후되어 손볼 곳이 많아도 불편을 감수하고 살았는데, 이렇게 깔끔하고 환
미래를 위한 소중한 한 표
미래를 위한 소중한 한 표 "27일~28일 사전투표에 참여하세요" [시사코리아저널=경북취재본부] 포항시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가 27일과 28일에 걸쳐 실시됨에 따라 지역 내 사전투표소 30개소를 설치‧운영한다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당부했다.사전투표는 선거일 당일 투표가 어려운 선거인이 별도의 신고 없이 사전투표 기간인 27일과 28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신분증을 지참해 사전투표소가 설치된 전국 어디에서나 투표할 수 있다.포항시 사전투표소는 읍면동별 1개소씩 운영되며, 해병대제1사단이 있는 오천읍에 추가로 1개소가 더 운영된다.이번 사전투표에는 지난 제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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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강경숙 칼럼] ‘굥정’이냐, 공정이냐​
[강경숙 칼럼] ‘굥정’이냐, 공정이냐​ 잔치는 끝났다. 현란한 불꽃놀이와 폭죽, 구두선이 난무하는 대선판이 끝나자 권력은 저마다 자신의 민낯을 드러내기 시작했다.잔치의 주빈으로 대접받는 줄 알았던 청년이 사라지는가 했더니 퇴장한 줄 알았던 구태들이 버젓이 주인공을 자처하고 나서서 시대(?)의 정의를 설파하고 있다.월 2백만 원을 주겠다던 병사 월급 공약이 백지화되고 내각이나 지방선거에 청년의 얼굴이 보이지 않는다. ​아니나 다를까 청년들도 대통령을 ‘굥’이라 부르며 불편한 감정을 숨기지 않는다.청년과 함께 시대적 화두로 대선판을 뜨겁게 달구었던 ‘
[신치훈의 열린소리] 2030세대의 정치참여는 더 이상 선택사항이 아니다, 대만을 보라
[신치훈의 열린소리] 2030세대의 정치참여는 더 이상 선택사항이 아니다, 대만을 보라 ‘아시아 시가총액 1위 TSMC의 나라·경제성장률 세계1위·1인당 GDP로 우리와 일본을 곧 추월···.’ 대만의 경제 도약이 화제다. 사실 이런 경제 발전 이전에 정치 혁신이 있었다. 이코노미스트(The economist)가 발표한 ‘민주주의지수’에서 대만은 아시아 1위에 오르며 ‘아시아 민주주의의 등대’라는 찬사를 받았다.혁신의 주역은 2030세대였다. 최근 선거에서 이들 세대의 투표율은 75%에 달할 정도로 참여 열기가 뜨겁다. 오드리 탕(Audrey Tang) 장관과 같은 2030 시빅해커(Civic Hacker· IT로 정
[김진희 칼럼] 고졸자가 될 위험? 불공정 언어로 공정을 설득할 수 있나?
[김진희 칼럼] 고졸자가 될 위험? 불공정 언어로 공정을 설득할 수 있나? 우리사회의 폭력성이 도를 넘고 있다. 폭력은 한 사회가 유지되는 최소한의 기준인 법률, 규칙 등을 어기면서 시작된다.그런 폭력성을 제어할 규칙들이 작동하지 않는다.도덕과 양심을 말하는 시대는 지났고 선을 넘어도 지탄받을 뿐이지만, 명백히 제재가 따르는 법률, 규칙은 어떤 식으로 피하는 것일까?약자들에겐 저승사자인 법이, 정보와 인맥을 독점한 사람들에겐 넘나들 수 있는 은밀한 기준임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넘나드는 규칙들, 위태로운 사회​아빠찬스, 엄마찬스, 할아버지찬스도 모자라 남편찬스, 본인찬스까지 온갖 ‘
[조미정의 열린소리] 황매산이 우리에게 베푸는 만큼 우리는 산을 아끼고 있을까
[조미정의 열린소리] 황매산이 우리에게 베푸는 만큼 우리는 산을 아끼고 있을까 ‘우리 유전자 속에는 뿌리 깊은 자연 의존성이 있다. 인간이 녹색을 접하면 마음이 평온해지는 이유, 심신이 피로할 때 숲을 찾는 이유는 그것이 우리의 생존 본능이기 때문이다.’에드워드 월슨(前 하버드대학 생물학 교수)의 말처럼 자연 의존성 덕분인지 지난 주말부터(4월 30일) 어버이날(5월 8일)까지 합천 황매산 군립공원에 집계된 방문객은 15만5,700여 명이다.5월 5일 하루만 티맵 목적지 전국 순위 18위에 달할 정도로 많은 인파가 들이닥쳤다.거리두기가 해제된 요즘 역대급 인파가 몰리면서 합천의 대표 관광지 황매산의 아름다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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