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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해피맘 경남지부, 이주여성과 '자매 맺기'
해피맘 경남지부, 이주여성과 '자매 맺기' -나누리 사회복지 통합지원 센터·가정폭력센터에 생필품 지원-주택의 겨울 찬바람 막이 필수품 '뽁뽁이' 대량 전달[시사코리아저널=김희영 기자] 해피맘ㆍ세계부인회 경남지부(지부장 김송학)가 사회복지센터 지원 및 가정폭력상담 등 단체 돕기 사회활동과 함께, 다문화가정 이주여성과의 ‘자매 맺기’ 운동을 벌이고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해피맘 경남지부는 지난 16일 진주이주여성인권센터에서 네팔 이주여성(한국이름 김유미. 34세)과 해피맘 김윤정 사무국장과의 '자매 맺기'를 했다.한국
11월 현충시설에 영양군 남자현 지사 생가 선정
11월 현충시설에 영양군 남자현 지사 생가 선정 [시사코리아저널 김연학 기자] 경북북부보훈지청(지청장 김상출)은 순국선열(11월17일)의 날을 맞이하여 11월 이달의 우리지역 현충시설로 여성 독립운동가 남자현 지사 생가(경북 영양군 석보면 지경리 394)를 선정했다.남자현 지사(1872.12.7~1933.8.22)는 의병활동을 한 아버지를 도와 정보를 수집하고, 3․1 만세운동 이후 만주 서로군정서 참가하여 독립투사들을 간호하고, 이후 예배당․교육기관을 설립하여 해방운동과 민족의식을 고취하는 활동을 활발히 하는 등 평생을 조국의 자주독립과 민족의 존영을 위하
해피맘 경남지부-내일을 여는 집, 가정폭력 가족 돕기 위한 MOU
해피맘 경남지부-내일을 여는 집, 가정폭력 가족 돕기 위한 MOU [시사코리아저널=김희영 기자] 사)해피맘ㆍ세계부인회 경남지부(지부장 김송학)와 사회복지법인 한울타리(이사장 정행길) 내일을 여는 집(시설장 권진영)이 10월 30일 진주시 문산읍 '내일을 여는 집'에서 가정폭력 가족의 사회안정화를 위한 업무협약식(MOU)을 갖고 가정폭력 피해자들을 돕기로 했다.이들 양 기관은 해피맘 고병갑 진주센터장과 연계한 이날 업무협약식을 통해, 가정폭력 피해자들의 재활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통해 상호 협력관계를 갖기로 했다.여성복지시설(보호시설)인 '내일을 여는 집'은 법률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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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전통시장 화재예방으로 우리의 소중한 추억 지키자!
전통시장 화재예방으로 우리의 소중한 추억 지키자! [시사코리아저널 독자 기고/ 태백소방서 홍보담당자 김민혁] 11월에 접어들면서부터 날씨가 추워지고 있다. 매년 11월은 '전국 불조심 강조의 달'이다.이에 소방청에서는 불조심 현수막 게첨, 포스터 배부, 소방시설 점검·지도, 소소심 소방안전교육 등 겨울철 화재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하지만 이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겨울철에는 화재사고가 집중되고 있고 특히 화재에 취약한 전통시장의 화재예방 중요성이 더욱 더 부각된다.전통시장은 누구나 추억을 간직하고 있는 공간으로 아직도 곳곳에 남아있는 예전 모습들이 어린 시절을 떠
[기고] 불나면 대피먼저
[기고] 불나면 대피먼저 [시사코리아저널 특별기고/경주소방서 동부119안전센터장 한정]그동안 우리는 화재가 발생하면 신속하게 119에 ‘신고’해야 한다고 배웠다. 물론 옳은 말이다. 하지만 화재전문가인 소방공무원의 입장에서는 ‘신고’보다 현장에서의 ‘대피’의 중요성을 제일 강조하고 싶다. 소방공무원은 철저한 소방 활동으로 화재를 신속하게 진압하여 재산상의 피해를 줄이도록 최선을 다한다. 하지만 만약 인명피해가 조금이라도 발생한다면, 그 현장 활동은 실패한 화재진압이라 할 수 있는 것이다.필자는 외부기관에 교육훈련과 강의를 나갈 일이 자주 있다. 그때마다 가
개정된 도로교통법(일명 윤창호법) 시행에 즈음하여
개정된 도로교통법(일명 윤창호법) 시행에 즈음하여 [시사코리아저널 특별기고/ 영양경찰서 경위 이희영] 다가오는 6월 25일부터 개정된 도로교통법이 시행 된다.음주운전은 사회악으로 규정하고 처벌을 대폭 강화하고 단속 수치를 기존에는 0.05%에서 0.03%로 낮추고 운전면허 취소 기준도 0.10%에서 0.08% 하향 조정 되었다.2번 이상 적발되면 2년이상 5년이하 징역또는 1천만원이상 2천만원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숙취운전은 물론이고 소주 1~2잔만 마셔도단속 수치에 단속이 될수 있다.생계를 핑계로 선처를 바랄 분위기가 아니다. 그야말로 처벌이 강화되어 수천만원의 벌금을 내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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