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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영양경찰서,  ‘선거사범 수사상황실’ 개소
영양경찰서, ‘선거사범 수사상황실’ 개소 [시사코리아저널 김연학 기자] 영양경찰서(서장 양태언)는 제7회 전국동시 지방선거가 61일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금품제공, 흑색선전 등 선거범죄를 단속하고, 안정적인 선거치안 확보를 위해 ‘선거사범 수사상황실’을 개소하여 24시간 단속체제에 돌입했다.또 선거범죄 첩보 수집 및 단속을 강화하고, 일반 선거범죄는 물론, 당내 경선 시 불법행위 등도 철저히 단속하여 ‘완벽한 선거치안’ 확보에 총력을 다라기로 했다.경찰은 ▵‘금품선거’ ▵‘흑색선전’ ▵‘여론조작’ ▵‘선거폭력’ ▵‘불법
재산문제로 아내 살해한 경찰관, 구치소서 목매 숨져
재산문제로 아내 살해한 경찰관, 구치소서 목매 숨져 [시사코리아저널 김병철 기자] 살인 혐의로 검찰에 구속 기소된 영천경찰서 소속 현직 경찰관 A경위가 대구구치소에서 목을 매 숨졌다. 4일 대구구치소에 따르면 미결수 수형자인 A경위가 지난달 26일 오전 3시경 구치소 혼거방 안에서 창문 쇠창살에 내복 하의를 걸어 목을 맸다. 교도관은 발견 당시 구급차 등를 이용해 A경위를 대구파티마병원으로 옮겼으나 이날 오후 4시 경 사망진단을 받았다. A경위가 목을 맨 혼거방에서 A4용지 5장 분량의 유서가 발견됐는데 유서 등에는 “죽음으로 결백을 증명하고 싶다”면서 “자신의 아내를 살해하지 않았
경주시 ‘교통사고 사망자 수’ 확 줄었다
경주시 ‘교통사고 사망자 수’ 확 줄었다 [시사코리아저널 이동우 기자] 경주시(시장 최양식)의 교통사고 사망자 줄이기 교통안전정책이 큰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경주시는 지난해 교통사고 사망자수가 41명으로 2016년 56명에 비해 15명이 줄어 26.8% 가량 크게 감소하는 성과를 거뒀으며, 부상자 또한 2,681명에서 2,485명으로, 교통사고 발생건수는 1,692건에서 1,629건으로 소폭 감소했다고 밝혔다.이는 경주시가 교통사고 줄이기 5개년 계획을 수립한 2015년도 사망자 수 65명과 비교하면 37%나 감소한 수치로, 2015년 당시 교통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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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세기의 비핵화 담판, 평화·번영 초석 되길
세기의 비핵화 담판, 평화·번영 초석 되길 [시사코리아저널 김연학 국장] 꺼져가던 6·12 북미정상회담의 불씨가 다시 되살아났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북한과 논의 중”이라면서 “우리는 정상회담을 되살리는 것에 관해 북한과 매우 생산적인 대화를 하고 있다, 열린다면 원안대로 6월 12일 싱가포르에서 열리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불과 며칠 전 트럼프 대통령의 ‘회담 무산 통보’ 이후 김계관 북한 외무성 제1부상의 ‘회담 개최 희망’ 담화, 다시 트럼프 대통령의 ‘환영 트윗’ 등으로 이어지는 반전의 반전을 통해 멈춰서는 듯했던 ‘6·12 싱가포르 북미정상회담’의 시계가
음식물 쓰레기는 돈이다
음식물 쓰레기는 돈이다 [시사코리아저널 라종덕 환경전문기자] 2018년 1월부터 시행되고 있는 자원순환 기본법을 잘 정착시켜 간다면 폐자원(음식물쓰레기)을 자원으로 ‘선’순환되는 구조와 함께 자원에너지 위기와 환경문제를 극복하면서 일자리 창출, 농·축산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되므로 지속 가능한 사회구현이 가능하리라 본다. 우리나라에서 가정 및 소형음식점, 다량 배출업소 등에서 발생되고 있는 음식물 쓰레기는 년간 약 560만 톤이 된다고 한다. 처리비용은 약 8천억이며, 이중 수집운반 비용이 약 3천억, 폐기물 처리 비용이 약 5천이다. 이렇게 막대한 수집운
국내 대학에 창의성 키울 수 있는 공간 매우 절실해
국내 대학에 창의성 키울 수 있는 공간 매우 절실해 [시사코리아저널 특별기고/ 대구 수성대 이종화 교수]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해 기존 산업분야의 일자리는 줄어들고, 새로운 산업 분야에서는 과거와 다른 역량을 갖춘 인재를 요구하고 있어, 인재양성 기관으로써 대학의 역할이 커지고 있다.21세기는 같은 일을 하면서 남보다 일을 더 잘하는 것보다, 남과 다르게 일을 하는 것이 더 중요한 시대이며, 21세기의 문맹자는 못 읽고, 못 쓰는 사람이 아니라, 배우려 하지 않고, 낡은 지식을 버리지 않고, 재학습 하지 않는 사람이라 했다.교육부는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기 위한 대학교육 혁신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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