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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경남교육청, 밀집 사고 예방 안전관리계획 논의
경남교육청, 밀집 사고 예방 안전관리계획 논의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경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9일 본청 중회의실에서 교육안전위원회를 열어 군중 밀집 사고 예방 등을 담은 ‘2023년 학교안전관리 종합계획(안)’을 논의했다.경남교육청은 「경상남도교육청 교육안전 조례」에 따라 교육안전 중요 정책에 관한 사항 등을 자문하고자 부교육감을 위원장으로 학부모, 교직원, 도의원, 교수 등 15명으로 구성된 교육안전위원회를 두고 있다.이날 회의에서는 ‘2023년 경상남도교육청 학교안전관리 종합계획(안)’을 논의했다.종합계획(안)에는 학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학
고신대복음병원, 고 장기려 박사 27주기 추모식
고신대복음병원, 고 장기려 박사 27주기 추모식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고신대복음병원(병원장 오경승)이 주최하고 성산장기려기념사업회(이사장 손봉호)가 주관하는 성산 장기려 박사 27주기 추모예배 및 기념식이 8일 오후 4시30분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 프론티어홀에서 개최됐다.이날 추모예배와 기념식에는 고신대병원 및 간호대 관계자와 성산장기려기념사업회 이사, 권오헌 고신총회장, 조원근 학교법인 고려학원 이사 등이 참석했다.1부 추모예배에서는 고신교단 총회장을 맡고 있는 권오헌 목사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빛이어라 사랑이어라’라는 주제의
농관원 경남지원,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프라 확대
농관원 경남지원,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프라 확대 연구실 안전관리 선도 기관으로서 우수연구실의 표준모델 확산[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하 농관원) 경남지원(지원장직무대리 류웅)은 축산물동일성검정실이 2022년 원산지 검정분야 중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을 취득했다고 밝혔다.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대학과 연구기관의 연구실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한 제도로 표준모델을 발굴·확산하기 위해 안전관리 수준과 활동이 우수한 연구실에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농관원 경남지원은 2021년 안전관리
'폐광지역 개발 지원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폐광지역 개발 지원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시사코리아저널=이경직 기자]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국가가 탄광 작업으로 사망한 근로자의 희생을 기리고, 이들에 대한 예우 및 예산지원을 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담은 “폐광지역 개발 지원에 관한 특별법(이하 폐특법) 개정법률안‘이 8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이는, 대한민국 경제발전과 산업화의 근간 마련을 위해 열악한 환경 속에서 근무하다가 순직한 광부들을 산업전사로서 대우하고 예우를 높이기 위해 이철규 국회의원이 2022년 1월 3일 제1호 법안으로 대표 발의한 법안이다.법안 통과로 순직 산업전사를 추모하기 위한 위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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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이재섭 칼럼] 연금개혁, 실질적 국민 참여가 핵심이다
[이재섭 칼럼] 연금개혁, 실질적 국민 참여가 핵심이다 연금개혁 논의를 제대로 하겠다고 한다.공적연금개혁 논의 기구가 지난 7월 국회에 설치된 후 5개월 만에 연 두 번째 회의에서 나온 얘기다.이번 회의에서는 연금개혁특별위원회 산하에 ‘민간자문위원회’를 발족시키고 연금개혁일정도 제시했다.그렇게 되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지만, 정치권의 특단의 인식변화가 없다면 이번 연금개혁도 부실 개혁으로 귀결될 것을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이 솔직한 심정이다.#조급한 개혁 일정은 부실한 결과만 초래···구조개혁과 근본개혁 논의 불가가장 먼저 지적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은 조급한 연금개혁의 일정이다.연금
[이종록의 열린소리] 합천군, 맞춤형 주거 제공 박차를 가하다!
[이종록의 열린소리] 합천군, 맞춤형 주거 제공 박차를 가하다! 2022년 11월 현재, 합천군의 인구는 42,181명으로 만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 5,028명, 65세이상 17,708명으로 인구는 계속 줄어드는 추세이며, 군 소재지인 합천읍은 11,027명으로 농촌 거점도시 기능이 상대적으로 취약한 사항이다.이에, 합천군에서는 인구소멸 대응 및 군민 편의성 주거생활 공간 제공을 위하여 맞춤형 주택공급 사업에 박차를 기하고 있다.합천군에서는 2021년 12월 합천읍 핫들에 170호의 『핫들 국민·영구 임대 주택 사업』을 완공했으며, 2022년 12월 1일 현재 합천읍 시가지 일원 별疵자
[강경숙 칼럼] ​장애학생 교육권을 가로막는 행정안전부?
[강경숙 칼럼] ​장애학생 교육권을 가로막는 행정안전부? 윤석열 정부의 첫 국정감사가 끝났다.국회 교육위원회는 대통령 부인에 대한 논문표절, 허위경력 의혹을 둘러싼 논쟁에 묻혀 정작 중요한 의제는 제대로 논의도 못하였다.물론 논문 표절에 대해서도 진전된 논의는 없었다.여당 의원들은 김건희 여사의 논문표절을 밝힌 국민검증단 소속 교수의 논문이 조작된 것이라며, 메시지가 아닌 메신저를 공격했지만 동명이인의 논문이라는 것이 밝혀지면서 어이없는 해프닝으로 끝났다.여당 의원이 국감장에서 허위사실을 유포한 셈이 되었다.이러한 일련의 사태에 대해 반성이나 성찰은 없었다.정치적인 공방으로 점철된 교육위
[박미옥 칼럼] 정신장애인, ‘좋은’일자리가 인권이다
[박미옥 칼럼] 정신장애인, ‘좋은’일자리가 인권이다 국회 예산결산특위는 11월 17일부터 예산안조정소위원회를 열어 윤석열 정부의 639조원 규모의 2023년도 예산안에 대한 세부 심의에 들어갔다.예결위 예산소위는 국회 예산심사의 마지막 관문으로, 세부 심의를 통해 사업별 예산의 감액·증액을 결정한다.윤석열 대통령의 공약과 주요 정책을 두고 상임위 예비심사 단계부터 여야가 충돌했는데 핵심 쟁점을 두고 여야 대립이 심해지고 있다.자기의 이익을 위해 마음대로 권력을 휘두르지 않도록, 목소리를 제대로 낼 수 없는 사람들을 위한 예산이 어느 정도 배정되어 있는지 꼼꼼히 살피며 옹호가 필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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