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사회
한국수력원자력, 2021년도 탄소중립경영 대상 수상
한국수력원자력, 2021년도 탄소중립경영 대상 수상 [시사코리아저널=경북취재본부]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 이하 한수원)이 2일 한국경영인증원이 주관하고 산업부, 중기부가 후원하는 2021글로벌스탠다드경영대상의 탄소중립경영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이날 서울 노보텔앰배서더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한수원은 체계적인 에너지 관리를 통해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고 친환경 기술개발 및 외부 온실가스 감축을 통한 탄소중립 성과가 우수한 점을 인정받아 최고상인 대상을 수상했다.한국경영인증원은 “한수원은 저탄소발전의 안정적 운영과 신재생에너지 확대, 신규 양수 건설, 혁신형 소형모듈원전(SMR) 및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창원시 아동에 산타 선물 지원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창원시 아동에 산타 선물 지원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3일 오전 10시 접견실에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창원시의 어려운계층 아동들에게 산타 선물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남지역본부(본부장 박원규)와 경남후원회(회장 정영식)는 저소득층 아동들의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위해 매년 아동들이 희망하는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올해는 아동들이 선호하는 고급 운동복과 신발을 창원시의 아동 200명에게 전달할 계획이다.산타 선물은 어린이재단에서 추진하는 ‘산타원정대’ 나눔 캠페인 기간 동안 모금된 후원금으로 후원 회원들이 직접 구매
새마을지도자 안동시협의회, 사랑의 연탄보내기 운동 실시
새마을지도자 안동시협의회, 사랑의 연탄보내기 운동 실시 [시사코리아저널=김연학 기자] 새마을지도자 안동시협의회(회장 안병환)에서는 지난 2일 오전 10시 새마을회관 앞 낙동강 둔치에서 새마을지도자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새마을 사랑의 연탄보내기 운동’을 벌였다.이날 읍면동별 각 350장의 연탄을 배부받아 추운 겨울 코로나 19의 장기화와 경제적 어려움으로 주위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취약계층에 직접 연탄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새마을지도자 안동시협의회에서는 새마을 공동체운동의 일환으로 매년 연말 사랑의 연탄보내기 운동을 전개해 오고
창원시, 낙동강수계 ‘도랑품은 청정마을’ 준공식
창원시, 낙동강수계 ‘도랑품은 청정마을’ 준공식 2022년 환경부 도랑품은 청정마을 추진사업에도 낙동강수계 3개마을 선정 쾌거[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2일 오전 11시 30분 의창구 동읍 용정마을에서 2021년도 도랑품은 청정마을 준공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환경부 낙동강수계기금을 지원받아 도랑품은 청정마을 조성사업을 마무리하는 것이다.준공 행사에는 허성무 창원시장과 용정마을 주민과 이장단, 수자원공사 창원지사, 자연보호창원시협의회, 동읍 의용소방대 회원 등 100여명이 참여해 현판 제막식과 자연환경 체험장, 도랑 둘러보기 순으로 진행됐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오피니언
[만재 스님의 빙의 이야기]  ’소울 케어’(soul care)3
[만재 스님의 빙의 이야기] ’소울 케어’(soul care)3 인생의 모든 것이었던 외동딸의 어이없는 죽음을 겪은 엄마의 슬픈 이야기이다. 현대무용으로 세계적인 대회에서 도 두각을 나타낸 전도유망한 여대생이었다. 내가 영적인 일을 하면서 많은 일을 겪었지만 가장 가슴 아프고 안타까운 사연이다.요즘 매일같이 악몽을 꾸는 학생은 하루는 몇 해 전에 자살한 사촌오빠가 꿈에 나와 어디를 가자며 데리고 가는 꿈, 불길이 치솟아 타죽으려 하는데 갑옷을 입은 신장이 도와주어 살았다는 꿈등 매일 이상한 꿈들을 꾼다.대체 의학 하시는 안산의 이 선생님에게 상담을 같다가 애가 빙의일 수 있다는 말에 나를 소개받
[임진철 칼럼] 네오직접민주주의 시대를 생각한다
[임진철 칼럼] 네오직접민주주의 시대를 생각한다 21대 대선후보들의 윤곽이 잡혔다. 앞으로 100개월 남은 기간 동안 치열한 각축전을 벌이기겠지만, 시민들의 반응은 대체로 냉소적이다. 후보들에 대한 긍정 평가보다는 부정평가가 훨씬 높은 편이다.예년 선거와 달리 특별한 것은 청년들의 마음이다.지난 4.7 서울 부산시장 보궐선거에서 응징 투표를 한 2030세대들의 마음은 어떠한 마음일까?이승만정권 이후 2030이 민주개혁진보를 외면하고 대놓고 보수를 지지한 적이 있었는가? 없다.한국의 청년들은 무엇을 요구하고 있는가?그런데 올해 4.7보궐선거에서 2~30대들은 국민의힘당에 투표했다.
[백혜숙 칼럼] 요소수 대란에서 보는 농업・먹거리 위기와 대응
[백혜숙 칼럼] 요소수 대란에서 보는 농업・먹거리 위기와 대응 정부의 응급조치로 요소수 부족 사태는 일시적으로 수그러들 수 있겠으나, 그 파장이 만만치 않다. 특히 농업 분야는 물류대란과 함께 요소비료 품귀 현상으로까지 이어져 이중고를 겪을 형편이다.전국의 농산물 수송을 담당하는 화물차가 멈춰 서면 농업과 농촌은 위기를 맞을 수밖에 없다.밥상에 오를 농산물 가격이 치솟고 소비자의 시름 또한 깊어지게 된다. 장기화 된 코로나19까지 겹치면서 사회적 불안 요소가 가중되는 상황이다.다음 정부가 어떻게 산업 필수재와 농업 및 먹거리 위기를 관리하고 대응력을 갖추느냐가 관건이 된 셈이다. 현장에 기반한
[이수영의 열린소리] 공동주택 소방자동차 전용구역을 지켜주세요
[이수영의 열린소리] 공동주택 소방자동차 전용구역을 지켜주세요 겨울철이 성큼 다가오고 있다.11월부터는 공기가 건조해지고 기온이 내려가면서 난방기구의 사용빈도가 높아지고, 그에 따라 화재 발생 위험도 높아진다.이 글을 읽는 많은 분들께서 공동주택에 거주하실 것이다.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최근 5년간 공동주택에서 2만 4604건에 달하는 화재가 발생했다.이로 인해 2,410명의 인명피해와 996억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하였다.공동주택에서의 화재는 연소확대 및 인명피해의 위험이 굉장히 높아, 초기화재진압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그에 따라 공동주택에는 신속한 초기화재 진압을 위한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