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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최영숙 창원시 복지여성보건국장은 2일부터 창원·마산·진해 보훈단체를 차례로 방문하여 보훈단체장과의 소통의 시간을 갖고 있다.
2일에는 마산보훈회관과 창원광복회를 방문해 상이군경회마산특별지회(회장 박종민), 전몰군경미망인회마산지회(회장 변영숙), 전몰군경유족회마산특별지회(회장 김문자), 창원광복회(회장 김동철) 보훈단체의 활동사항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3일에는 진해보훈회관을 방문하여 상이군경회진해특별지회(회장 징병근), 전몰군경미망인회진해지회(회장 이순덕), 전몰군경유족회진해특별지회(회장 김칠수) 보훈단체의 활동사항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4일에는 창원보훈회관을 방문해 상이군경회창원지회(회장 강삼종), 전몰군경미망인회창원지회(회장 김미애), 전몰군경유족회창원지회(회장 이유희) 보훈단체의 활동사항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그간의 노고에 대해 격려하는 뜻깊은 자리를 가졌다.
최영숙 복지여성보건국장은 “보훈단체 발전을 위한 노력에 감사드리고 국가를 위해 헌신한 공헌과 노고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항상 가슴에 새기고 있다”며 “보훈가족들의 명예 선양과 예우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창원시는 보훈공법단체 운영 지원, 보훈수당 지원, 현충시설물 관리 등 나라를 위한 공헌에 보답하며, 일상에서 존경과 감사로 실천하는 보훈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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