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 양당제 폐해를 극복하는 길은 건강하고 힘있는 제 3정당이 창설돼야 하지요. 지금 안철수 의원이 여의도에 입성하자 곳곳에서 바람직한 민생 국회가 돼가고 있습니다. 낡은 정치 풍토를 걷어내고 새 정치가 전개되면 그 수혜자는 온 국민일것입니다....그렇게 나아가는 게 배아픕니까? 은근히 재 뿌리고 초치는 것이.....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