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보다 중요한게 있을까 합니다. 체험의 가치는 해 본 사람만이 알며 타인에게 뜬구름아닌 실감나는 설명과 설득을 구할 수 있다 생각합니다. 다만 받아 들이는 상대에 따라 정도의 차이가 있어서 다르긴 할 겁니다만.
이 이야기는 저의 실제 체험입니다. 만재 스님과 함께한 구병시식에 저의 선친이 초령되어 많은 도움을 주시었고 마지막 빙의혼이 나가는 순간도 확인해 주셨습니다. 그 이후로는 저를 자주 괴롭히던 심장이 뜨끔하는 비정상적 신호는 10년이 넘도록 정상입니다. 믿고 던지니 효과는 참으로 좋았습니다.
불교에서 말하는 인연법인듯 합니다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