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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재 스님의 빙의 이야기] ’소울 케어’(soul care)3외동딸의 어이없는 죽음 겪은 엄마의 슬픈 이야기 ”나비처럼 훨훨···"
  • 시사코리아저널
  • 승인 2021.12.03 11:34
  • 댓글 13
기사 댓글 13
  • 통명 2021-12-10 12:18:28

    가슴아픈 사연입니다.
    그래도 구병시식이는것도 하고 마음의 병이라도 달래주는 스님이 계셔서
    다행입니다.   삭제

    • 호두앵두 2021-12-08 10:04:42

      인연이거기까지였나봅니다 제발좋은곳으로갔으면좋겠습니다   삭제

      • toz2007 2021-12-06 10:59:20

        마음이 먹먹하네요
        사람에게 가장 큰 스트레스가 가족과의 이별이라고 하는데
        스님을 만났더라면 이 세상에서 좀 더 아름답게 꽃폈을 영가
        이제는 좋은 곳에 가서 편하게 있겠지요
        아픈이들에게 희망이 되어 주시는 스님
        화이팅하십시오 ~~^^   삭제

        • 노윤정 2021-12-05 23:41:27

          정말가슴아픈사연이네요
          엄마가 얼마나 자책하며 평생을 힘들어하고 사실까요 사람목숨은 맘대로 안되나봐요
          몃말에 착하고 독똑한사람 먼저데려간다는 말이있잖아요 더큰모습으로 이세상에 빨리오셨으리라 엄마에게 위로하그싶네요
          죽고사는거는 맘대로 안되나봐요
          그래서 저도 매일매일 열심노럭하고 비우고내려놓고 베푸는맘이 인색해지지않기를 발원합니다 나무관세음보살^~^   삭제

          • 이은주 2021-12-05 21:37:31

            저는 스님의 능력과 신기한 현실을 봤던 입장에서믿습니다.참 믿을수없는 과학적으론 밝혀지진않은거지만.항상 억울한 영혼들의 한을풀어주시는 스님 든든합니다.
            글 잘 읽어보았네요.
            건강챙기세요.감사합니다.   삭제

            • 신똘 2021-12-05 21:37:07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수용합니다   삭제

              • 도일 2021-12-05 19:18:23

                신기한 일입니다. 믿기어려운 일이기도 하고 우연한 일같기도 합니다. 저는 아주 현실적인 사람이라 영적 세계의 존재를 긍정하지도 부정하지도 않는데 다만 부처님께서 세상에 원인이 있어 결과가 있는거라고 인연법을 이야기하셔서, 업을 부정할 수도 없네요.   삭제

                • 지덕 2021-12-05 17:03:04

                  나두 스님덕분에 편안하게 일하면 열심히 잘살고있습니다
                  스님 덕분입니다~~   삭제

                  • 이승주 2021-12-05 15:13:17

                    저는 시집도 안 가고 자식도 낳아본적 없는 아가씨이나 가족을 잃은 슬픔은 알기에 참 남 얘기 같지 않고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삭제

                    • 무량 2021-12-05 14:55:36

                      정말 가슴이 먹먹해지내요 ..자식을보낸 부모마음 아니 엄마의마음 저도 마음이 너무아픕니다..그래도 스님만나 좋은곳으로 천도된게 정말다행입니다..어머니 사는날까지 가슴에 묻은자식 애써 잊으려 하지마시고 생각나면 돌이켜 좋았을때도 그려보고 눈물나면 울기도하고 그렇게 지내세요 항상건강하시고 딸을 위해서라도 웃으며지내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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