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젊은 사람들의 사고 방식이 아주 이상한쪽으로 흘러가네요 중학생들이 길거리에서 자랑스럽게 담배를 피우지 않나 노인들 알기를 우습게 알지를 않나 ㅠㅠ
사회가 그렇게 만드는거 같아요 서너달전에 중학생들이 골목에서 담배를 피우길래
"너희들 담배 어디서 났냐" 했더니 "아저씨가 뭔데 참견이에요" 하더라고요 "피울려면 아무도 없는곳에서 피워라" 했더니 땅바닥에 침을 뱉으면서 "드럽게 재수없네" 하길래 꿀밤을 한대 때렸더니 (생각같아선 패버렸음 했는데) 경찰에 신고하더라고요,
더 웃긴건 이제부터에요, 경찰이 와서 이야기를 한참 듣더니 하는말 "아저씨가 잘못했네 애들하고 잘 타협해서 합의 봐요" 하고 떠나가며 하는말 "요즘 애들 잘못 건드리면 큰일나요" 그렇니 요즘 애들이 기가 살아서 애 어른을 몰라보지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