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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지하철 막말녀!*!, '모르면 말걸지마, ...말거는거 싫어' ! 무차별 막말에 비속어까지
  • 시사코리아저널
  • 승인 2010.12.30 00:00
  • 댓글 2
시사코리아저널/온라인뉴스팀]지하철 막말녀 등장!!.. 저번엔 지하철 패륜녀로 시끌시끌 하더니 이번엔 지하철 막말녀가 등장했다,???

한 여성이 자기 옆에 앉아있는 할머니에게 쫌 큰소리로 막말을 한 영상이 포털사이트에 올라오면서 이슈가 되었는데 진짜 지하철 막말녀라는 별명이 붙었다.~

그 여성이 옆자리 할머니에게 '나 이제 내리니까 그때 앉아'라고 했고 할머니가 '말조심해' 라고 했더니 또 그 여성이 '모르면 말걸지마, 나 모르는 인간이 말거는거 싫어' 라며 비속어를 섞어가며 말했다...ㅡ.ㅡ;;;
▲ 지하철 막말녀 등장!*!, '나 이제 내리니까 그때 앉아'! 무차별 막말!

이어서 ' 안그래도 짜증나 죽겠는데 괜히 나한테 말걸다가 욕 얻어처먹어 모르는애한테'라고 했다..!! 할머니는 '말세야..'라면 그냥 말섞기를 포기했다..

동영상은 문제의 여성이 휴대전화로 누군가와 통화를 하면서 자신의 이름을 밝히며 대화를 나누는 장면으로 끝난다.

이 동영상은 서울 지하철 2호선 사당역으로 향하는 지하철 안에서 촬영된 것으로 여성과 할머니가 앉아 있는 자리는 경로 우대석으로 보인다.

창문의 위치와 좌석 색깔이 지하철 2호선 노약자석과 일치하며 여성의 양 옆에는 노인들만 앉아 있기 때문이다.

시사코리아저널  webmaster@koreaj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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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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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당쇠 2010-12-31 00:00:04

    정신병자가 아니라면 어떻게 저런여자가 사회에 활보를 하고 있을까요.
    저런여자가 부모한테는 어떻게 할까요. 저런여자는 얼굴을 공개해서 아름다운 대한민국 사회에서 매장을 시켜야 해요.   삭제

    • 무영탑 2010-12-30 00:00:20

      요즈음 젊은 사람들의 사고 방식이 아주 이상한쪽으로 흘러가네요 중학생들이 길거리에서 자랑스럽게 담배를 피우지 않나 노인들 알기를 우습게 알지를 않나 ㅠㅠ
      사회가 그렇게 만드는거 같아요 서너달전에 중학생들이 골목에서 담배를 피우길래
      "너희들 담배 어디서 났냐" 했더니 "아저씨가 뭔데 참견이에요" 하더라고요 "피울려면 아무도 없는곳에서 피워라" 했더니 땅바닥에 침을 뱉으면서 "드럽게 재수없네" 하길래 꿀밤을 한대 때렸더니 (생각같아선 패버렸음 했는데) 경찰에 신고하더라고요,
      더 웃긴건 이제부터에요, 경찰이 와서 이야기를 한참 듣더니 하는말 "아저씨가 잘못했네 애들하고 잘 타협해서 합의 봐요" 하고 떠나가며 하는말 "요즘 애들 잘못 건드리면 큰일나요" 그렇니 요즘 애들이 기가 살아서 애 어른을 몰라보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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