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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사코리아저널
  • 승인 2010.12.30 00:00
  • 댓글 14
기사 댓글 14개
  • ㅇㅇ 2011-06-27 23:24:39

    머리를 밀어버려서 밖애 못다니게 해야지 입레 걸레를 쳐물엇나   삭제

    • 종결자 2011-01-01 00:00:00

      저련 년은 그 자리에서 때려 죽여도 처벌하지 말고 오히려 훈장을 주는 쪽으로 법을 고쳐야 한다. 내 성질에 만나면 얼굴을 난도질하고 혀를 잘라 버릴 것 같다.   삭제

      • ㅋㅋㅋㅋㅋㅋㅋㅋ 2010-12-30 00:00:14

        남자앞에선 애교떨고 ㅈ ㅣ X 을 하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삭제

        • 붉은전갈 2010-12-30 00:00:13

          동영상 얼굴봤는데 그럴만하게 생겼슈 뭐저런 무식한 여자가 있을가?하는생각이
          확실히 드네요 그리고 비방어쩌구 하는데 저런 몰상식한 사람을(여자)두둔하는건
          너무 잘못이라 생각합니다..명예도 자질이 있는사람에게나 가능한말이지 저런 사람?
          에게는 부족합니다 욕은 안하지만 명예만큼은 지켜줄사람에게 지켜줍시다...   삭제

          • 그냥 2010-12-30 00:00:13

            쩝 당신 아버지가 불쌍하네요   삭제

            • ㅇㅅㅇ 2010-12-30 00:00:13

              도덕을 거꾸로 배우니깐 저런애들이 나오는거지
              성적에 야자하랴 , 학원다니랴 의지하는거 컴퓨터같은 전자기기에 의존하고
              방안에 틀어박히던가 , 밖에 돌아 다니던가
              공부도 중요하겠지만 사람되는걸 가르쳐야되는 학교에서는   삭제

              • 개 쓰발 2010-12-30 00:00:13

                뭐 저런 18년이
                다있어 나이도 솔찮히 먹은거 같구만 나이를 똥 꾸 녕 으로 쳐 먹었나?
                쌍판 조심해라 길에서 보면 쌍판을 긁어버릴라니까 니미 보 지 18 년   삭제

                • 어이없음.. 2010-12-30 00:00:13

                  겉모습은 멀쩡해 보이는데 어떻게 저런 욕짓거리를~~!! 노약자석에 떡하니 앉아서...정말 개념 없는!!   삭제

                  • 싸가지 2010-12-30 00:00:13

                    생긴데로 논다는 옛말이 정답^^   삭제

                    • 에휴 2010-12-30 00:00:13

                      못생긴데다 싸가지까지 없네... 시끄러우면 택시타던거 돈없이 집에서 자빠져있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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