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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막말녀!*!, 지하철 시리즈...이번엔 반말녀..
  • 시사코리아저널
  • 승인 2010.12.30 00:00
  • 댓글 14
▲ 지하철 시리즈가 '폭행남' '패륜녀' '성추행남'에 이어 막말녀 또 하나 추가됐었다.
[시사코리아저널/온라인뉴스팀]지하철 시리즈가 '폭행남' '패륜녀' '성추행남'에 이어 막말녀 또 하나 추가됐었다. 30일 한 인터넷 포털사이트에는 '지하철 반말녀'라는 제목으로 20대로 보이는 여성이 할머니에게 막말을 하는 장면이 담긴 동영상이 올라 네트즌 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문제의 동영상에는 한 여성은 옆자리에 앉은 할머니에게 "나 이제 내리는데 그때 앉어" "모르는 인간이 말거는 것 x나 싫어" "속 시끄러우니깐 말걸지마 괜히 말걸다 욕 얻어 쳐먹어" 등의 반말과 욕설이 섞인 막말을 퍼붓는다.

할머니는 "인간이 뭐야. 아버지 같은 사람에게 그러면 안된다"고 거듭 타이르지만 이 여성은 "우리 아빠는 이러지 않아. 내가 이딴 모르는… 어디서 굴러떨어진 인간한테 이런 소리를 들어야 되나"라며 "왜 괜히 욕 먹냐, 사람 봐가며 건드려"라고 막말을 내뱉었다. 할머니는 이내 "말세야"라고 푸념하며 대화를 포기한다.

동영상은 문제의 여성이 휴대전화로 누군가와 통화를 하면서 자신의 이름을 밝히며 대화를 나누는 장면으로 끝난다.

동영상은 서울 지하철 2호선 사당역으로 향하는 지하철 안에서 촬영된 것으로 여성과 할머니가 앉아 있는 자리는 경로 우대석으로 보인다. 창문의 위치와 좌석 색깔이 지하철 2호선 노약자석과 일치하며 여성의 양 옆에는 노인들만 앉아 있기 때문이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여성의 태도가 너무 불량하다" "지하철 패륜녀 또 등장이네" "세상 참 말세다. 어이가 없다" 등 불쾌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시사코리아저널  webmaster@koreaj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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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2011-06-27 23:24:39

    머리를 밀어버려서 밖애 못다니게 해야지 입레 걸레를 쳐물엇나   삭제

    • 종결자 2011-01-01 00:00:00

      저련 년은 그 자리에서 때려 죽여도 처벌하지 말고 오히려 훈장을 주는 쪽으로 법을 고쳐야 한다. 내 성질에 만나면 얼굴을 난도질하고 혀를 잘라 버릴 것 같다.   삭제

      • ㅋㅋㅋㅋㅋㅋㅋㅋ 2010-12-30 00:00:14

        남자앞에선 애교떨고 ㅈ ㅣ X 을 하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삭제

        • 붉은전갈 2010-12-30 00:00:13

          동영상 얼굴봤는데 그럴만하게 생겼슈 뭐저런 무식한 여자가 있을가?하는생각이
          확실히 드네요 그리고 비방어쩌구 하는데 저런 몰상식한 사람을(여자)두둔하는건
          너무 잘못이라 생각합니다..명예도 자질이 있는사람에게나 가능한말이지 저런 사람?
          에게는 부족합니다 욕은 안하지만 명예만큼은 지켜줄사람에게 지켜줍시다...   삭제

          • 그냥 2010-12-30 00:00:13

            쩝 당신 아버지가 불쌍하네요   삭제

            • ㅇㅅㅇ 2010-12-30 00:00:13

              도덕을 거꾸로 배우니깐 저런애들이 나오는거지
              성적에 야자하랴 , 학원다니랴 의지하는거 컴퓨터같은 전자기기에 의존하고
              방안에 틀어박히던가 , 밖에 돌아 다니던가
              공부도 중요하겠지만 사람되는걸 가르쳐야되는 학교에서는   삭제

              • 개 쓰발 2010-12-30 00:00:13

                뭐 저런 18년이
                다있어 나이도 솔찮히 먹은거 같구만 나이를 똥 꾸 녕 으로 쳐 먹었나?
                쌍판 조심해라 길에서 보면 쌍판을 긁어버릴라니까 니미 보 지 18 년   삭제

                • 어이없음.. 2010-12-30 00:00:13

                  겉모습은 멀쩡해 보이는데 어떻게 저런 욕짓거리를~~!! 노약자석에 떡하니 앉아서...정말 개념 없는!!   삭제

                  • 싸가지 2010-12-30 00:00:13

                    생긴데로 논다는 옛말이 정답^^   삭제

                    • 에휴 2010-12-30 00:00:13

                      못생긴데다 싸가지까지 없네... 시끄러우면 택시타던거 돈없이 집에서 자빠져있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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