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을 알리는 뉴스 좋아요 삭제
연합뉴스뿐 만 아니라 병원입장만 듣고 기사를 무차별 퍼다 나른 언론사들도 이젠 오보를 인정하고 진실을 바로잡아야 할것입니다. 그리고 아기의 부모님들은 얼마나 마음 아프시겠습니까? 부디 힘내시고 새힘얻어 좋은 곳에서 아기를 만나도록 합시다.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