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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0.11.12 00:00
  • 댓글 16
기사 댓글 16개
  • 태양 2010-11-15 00:00:12

    그놈의 체벌금지 땜에 학생이 교사를 우습게 알고..
    참으로 한심한 교육정책!!   삭제

    • 멍에꽃 2010-11-13 00:00:14

      사랑으로 학생을 지도하려는 교사의 열정은 이젠 역사속의 이야기가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오십평생을 교육에 몸 담아 오셨을텐데 위-아래도 모르는 어린 제자에게 그런 인격적인 모욕을 당하셨으니 이 난리바람이 한바탕 불어 지나쳐도도 선생님께는 오랫동안 멍에로 남아있을 것 같네요. 그래도 학교에선 그 학생의 행위를 정당화하여 선생님을 내쫓으려 하지 않고(이런 억울하고 분한 사례도 있거든요. 저처럼...) 학생에게 전학을 권유했다 하니 그나마 다행입니다.   삭제

      • 태평성대 2010-11-12 00:00:23

        체벌 금지니 뭐니 하니 학생들은 자신들의 모습은 생각지도 않고 교사의 행동에 반항만 할 뿐이지요. 교사들이 더욱 힘들어지겠네요. 그렇다고 학생인권조례나 체벌금지를 부정하는 것도 문제는있지요? 어른들이 인권을 주장할때 어린 학생들의 인권도 생각해야하는건 당연한거 존엄한 인간을 대함에 있어 체벌등의 방법은 군국주의에서나 나오는거 아닌가요? 그럼 어케해야하나? 제도적 보완이 서둘러 이루어져야 학교가 안정되지 않을까요? 무작정 금지니 존중이니만 말하지 말고 그에대한 대책을 내놓는게 시급하겠지요.   삭제

        • 꽃마리 2010-11-12 00:00:23

          수업시간에 딴짓을 하는 학생에게 곧바로 뒤통수 칠 교사가 어디있겠어요?
          그전에 여러 번의 지도가 있지 않았을까요?
          교사의 지도에 발끈하여 교실을 나가는 학생의 머리를 잡아당겼다고 하는데
          교실을 뛰쳐나가는 학생을 포기않고 지도하려는 열정때문에 붙잡는다는것이 머리가 잡히지는 않았을까요?
          학생이 교사의 머리채를 잡아당기자 주위 학생들이 말리려고 할 때
          다가오면 가만두지 않겠다고 협박했다는 이야기는 왜 기사화되지 않는지요?
          사랑으로 학생을 지도하려는 교사의 억울함은 누가 대변해줄까요?
          사건의 진상을 자세히 알아보지도 않고 교사와 학생의 징계 운운하는 교육지원청 관계자의 발언은 무엇인가요?
          요즘 교실에서 교사의 인권 보호를 위해 카메라를 설치해야 한다는 말이 나올정도라고 하는데 정말 서글프지 않나요?
          교사의 입장에서 순천 시민의 한 사람이 ......   삭제

          • 정군섭 2010-11-12 00:00:21

            학생을 나무라는것도 ... 허하고..
            교사가 평소에 어때셨는지를 애기하는것도... 허..합니다
            ... ... 왜 이렇게 됐는지..아주 많이 아쉽습니다.
            정상적이 아닌.. 우리가 지극히 상식으로 알고있는..
            그런경우는 아닌것 같습니다.
            학생을 나무랄 맘도.. 교사를 탓할 맘도..없습니다
            단지 많은 다른 학생..교사..가 의욕을 잃을까가 더 걱정됩니다.
            우선 학생은.. 일단 아주 백번 양보해.. 타교로 전학을 보내든가..
            아니면 안동에 유학(?)을 보내거나 또는 몇년간 훌륭하신 부모님에게 교육을
            맡겼으면 하고요..
            선생님도 충격을 받으셨다니까..
            일단.. 규칙(?)이 어떻는지는 모르지만 휴직을 당분간..하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요즘 일부 교육당국의 철없는(?) .. 철부지 같은 .. 책임감없는 ..
            정말 유토피아적인..순정만화책 같은.. 아주 싸구려정책을.. 몇발자국 앞도
            헛갈려하면서.. 일부 소수에게 인기 영합적인..
            그런.. 교육정책이랍시고 내놓는 정치꾼들이 더 문제입니다...
            아니.. 사실은 그런 싸구려 정치꾼들.. 뽑은 우리가 더 문제가 아닐까..
            심한 자책이 듭니다........에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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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권 2010-11-12 00:00:21

              안상수님 댓글 이상해서 한글남김..세상이 변하면 아버지를 죽여도되고 선생님 머리채를 잡아도됩니까..그여학생은 지금껏 자기보다 나이어린애 한테 그럼 깍듯이 대했답니까..어른은 어른이고 부모는 부모고 스승은 하늘입니다..그 학생은 이 세상에서 해선 안될짓을 햇습니다..100이면 100 1000이면1000 10000이면10000다물어보세요.,ㅈ어떤경우라도 제자가 스승 머리채잡고 싸우는 학생이 학생이며.제대로 된 사라인지요..우리나라 동방예의지국이라햇죠 그 학생은 그럼 우리나라 사람이 아닙니다.그런 동물만도 못한 생각없는학생이 왜 우리나라잇죠 선생님 머리채잡을용기잇으면 교장선생님이나 다른선생님께 상담한번 받아볼생각은 없었답니까..요즘 젊은 사람스타일이죠 하고싶은데로 기분나쁘면 자기하고싶은데로한거지..인권은 당신이 한번 나이어린 사람한테 머리채 잡혀보쇼 가만이있나 아마 칼안들었으면 다행이겟죠..   삭제

              • 안상수 2010-11-12 00:00:18

                사회는 변하는데 사람들의 생각이 바뀌지 않으니 이러한 불상사가 생기는 것입니다.
                문제는 인권이 중시되는 사회 변화되는 사회입니다. 인권이 보장이 잘된나라 뉴질랜드는 손질했다간 큰일 난답니다. 머리한대 쥐어 박았다간 합의금 수천만원 줘야 합의된답니다. 우리나라는 최소한 뼈가 뿔라지고 코피터지고 해야 보상금 청구하지만
                한국은 도덕문화에서 선진문화를 어떻게 창조해야 할것인지 생각좀 많이해야 합니다. 머리통 쥐어박아도 괜찮다는 생각이 맞는지요 "맞아도 싸다는 생각이 맞는지요 님들이 그렇게 생각을 하니깐 님들도 그렇게 쥐어박을 가능성이 있고 그렇게 맞아도
                챙피한 생각이 없다는 예기 입니다! / 생각이야 생각하기 나름이지만 원칙론 편에서 당당하게 보자는 것입니다.   삭제

                • 막가는세상 2010-11-12 00:00:18

                  어찌 이런일이 일어납니까? 저도 고등학교에 다니는 딸을 두고있지만 말이 안나옵니다. 어디 선생님의 머리를 잡습니까? 옛말에 선생님 그림자도 밟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제발 이러지 맙시다. 저는 제딸이 선생님에게서 혼나고 왔다고하면 제 딸을 혼냅니다. 네가 잘못했으까 혼냈겠지라고 하면서 말입니다. 정말 우리 부모님들께서는 반성하고 또 반성해야합니다. 우리 학교 다닐땐 지금보다 더했잖습니까. 그래도 우리의 부모님들은 선생님들을 옹호하고 존경하셨습니다. 그랬기에 이많큼 살수 있는 나라도 되었잖습니까. 제발 우리 기성세대들이 앞장서 선생님들을 존경합시다.   삭제

                  • 미친세상 2010-11-12 00:00:18

                    본보기로 여학생 보다 선생님이 잘못햇다고 고소한 여학생 부모부터 법적으로 사회를 어지럽힌죄로 강력하게 다스려주세요,,,
                    이번 본보기로 잘못한 여학생을 두둔하고 선생님들을 고소까지한 그 부모님을 처벌해주시고 그래도 대한민국에 아직까진 교육권이 살아잇다는것을 보여주세요..
                    이번에 무너지면 다른학생 교육못시킵니다..그여학생이 그랫다죠,,학생 인권을 왜 침해하냐고,,정말 억장이 무너지는 말이네요..어떻게 자기 스승에게 그런생각을하고 머리채를 잡앗을까요..10년 20년후에 저학생은 스승의날의 의미를 알까요,,,대한민국이여 왜 이렇게됩니까~   삭제

                    • 미친세상 2010-11-12 00:00:18

                      이거 완전 미친세상이네요...상상도못할일이 일어낫네요..
                      더 이상 학생들이 교육을 받을 이유가잇나요...자기 부모를 죽이고 자기 형제를 죽이고..부모가 용돈 안준다고 남에 가정에 들어가 도죽질하고..이젠 교육권 마저 무너 졌네요...자기 자식들이 최고인 마냥,,공부에만 열정을 다하던 부모님들 반성하세요..당신 자식 아무리 잘키워도 저런애들한테 치여죽고.잘키워도 버르장머리 없어서 어디 써먹도 못합니다..대한민국 부모님들 공부 시키고 학원보내기전에..자기 자식 사람부터 만드세요..대한민국에는 더이상 희망이없네요,,이제 젊은 애들한테 나이많은 사람이 얻어터지고,,구석으로 모리는 시대가 곧 올겁니다,아무리 애를서도 요즘애들하곤 대화가안통하니 올수박에없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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