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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0.11.12 00:00
  • 댓글 5
기사 댓글 5개
  • pak9876 2010-11-12 00:00:22

    정말 요즘 학생들 버릇없고 싸가지도 없고 스승을 뭘로 보는거야.그런 학생은 퇴학시켜야지 가정교육이 어떻게 시켯길래 저모양들... 선생님도 좀 문제가 있는거 안니가?   삭제

    • 참말로 2010-11-12 00:00:22

      선생님 말씀이라면 금쪽같이 생각했는데, 요즘엔 잊을 만하면 학교 관련 문제가 거론이 되곤 합니다. 일반적으로 수업 중 떠든 학생을 야단을 치면 "죄송합니다. 조심하겠습니다."부터 나오는 게 기본으로 알고 있는데, 이번 사건에서 학생은 야단치는 교사에게 대든 것 같고, 교사는 자신의 감정을 조절하지 못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 때는 더 심하게 맞았어도 선생님 말씀이라 찍소리도 못했는데, 어떻게 선생님께 반항하고 선생님과 똑같이 머리를 잡아채는지 이해가 안 갑니다. 학교 입장에선 당연히 전학 보내야 합니다. 본인도 어떻게 그 학교에서 얼굴 들고 다니겠습니까. 학교에서 할 수 있는 체벌 중 가장 큰 체벌은 거기까지인 것으로 압니다. 또한 부모님 입장에서 교원들을 고소했다는데 어이가 없습니다. 그 학생은 전국적으로 유명한 학생이 될 겁니다. 그 학생의 평생 꼬리표로 붙게 되겠지요. 앞으로 체벌이 아예 없어지면 교권은 더 속수무책일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체벌이 감정적으로 이루어져선 안 되겠지만 약간은 있어주는 게 교실 내에서 통제가 가능할 것이고, 공부하려는 학생들 입장에서도 수업에 집중할 수 있을 거라는 저의 짧은 소견 올려 봅니다.   삭제

      • 전학도봐준거다 2010-11-12 00:00:21

        체벌이 되지 않는 상황에서 그럼 어떻게 말로 학생들을 교육시켜야 하나요? 외국처럼 체벌이 되지 않으면 그만큼의 제제를 할 수 있는 대안을 줘야 하지 않을까요? 요즘 얘들이 예전같은줄 아세요? 전혀 아닙니다..
        정말 불쌍하신 선생님이셨군요..   삭제

        • 물같은성격 2010-11-12 00:00:18

          평소에 선생이 어떻게 보여졌길레..
          선생이 학생머리채를 쥐뜯은게 체벌이라면
          아래쪽 터래기도 다 뜯어가시죠..
          참 웃기네요~ 둘다 내   삭제

          • 불같은성격 2010-11-12 00:00:18

            수업시간에 딴짓하는 학생을 지도하는 방법에 잘못은 있으나 그나마 선도의 목적으로
            대했기에 체벌을 했다고 생각이 듭니다.
            학생이 선생님에게 대들고 몸싸움 까지 벌일정도의 학생은 학생이아니고 불량아라고
            생각됩니다.더욱더 큰 문제는 학생의 부모입니다. 검찰에 고소할 정도면 자식에 대한 잘못을 인정하지 못하는 무식한 부모인 것 같네요.
            부모가 자식교육을 잘못시킨 것에 대해 철저한 책임이 필요합니다.
            교권을 침해하는 학생은 교육받을 자격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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