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신념이 자신의 신앙만이 올바르고 다른것은 그르다는 생각은 어쩜 저리도 극단적인 행동을 스스로 정당화 하고 영웅시 하는 모습으로 나타날수 있을까요
저들의 행동을 보니 흡사 우리 5000년 역사속 문화유산도 이단이며 사탄이라고 말할거 같습니다 자신의 종교가 전부라는 그 아둔함을 과연 예수가 좋아할까요
전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설령 예수가 살아온다면 그가 부처와 만나 서로를 비난하면서 욕하고 싸우게 될까요? 전 그 두사람이 만난다면 위대한 선지자와 선각자로 서로를 인정할거 같은데 저들의 생각은 다른거 같습니다 자신들의 그릇에 담긴 잘못된 신념으로 다른사상 다른이를 인정하지 않는 것은 신앙이 아니라 범죄라는 것을 저들이 알수 있있기를 바랍니다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