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박정희 전 대통령 서거 33주기 추도식장에 1만이 넘는 추모인파로 물결을 이뤘다는 것은 그만큼 박 전 대통령에 대한 정신이 지금까지 살아 숨쉬고 있다는 것을 증명해주고 있다. 추모인파들의 마음속에 유가족 대표로서 추도식에 참석한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후보에 대한 열망도 하늘을 찌르는 듯하다고 표현해도 지나치지 않다. 이러한 흐름을 봤을 때, 박 후보가 이 나라의 최고 지도자가 되어야 함이다.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