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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석 국민의힘 대전 서구청장 예비후보가 4차 공약을 발표했다. |
[시사코리아저널=강민주 기자] 김경석 국민의힘 대전 서구청장 예비후보는 14일 “공무원 조직 내의 다양한 업무를 더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TF를 만들어 자리 중심에서 직무 중심으로 세분화하여 조직 인사관리 및 업무 효율성을 증대할 수 있도록 하고, 일 잘하는 공무원, 청렴한 공무원을 발굴하여 사기 진작 활성화 방안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며 4차 공약을 발표했다.
김 예비후보는 방안으로 “5급 사무관을 10자리 정도 확대 신설해 업무량의 차이가 발생되는 부분과 개인의 능력 차이를 고려하여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의 직무를 부여, 평가에서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면서 "업무가 맞지 않는 직원은 본인의 희망에 따라 적성에 맞는 부서에서 근무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인사철 승진 인사와 관련, 친절한 민원응대와 탁월한 행정 능력으로 주민의 칭찬을 받는 직원을 발굴하고, 누구나 인정할 수 있는 청렴하고 객관적인 인사를 실시하여 포상과 표창 그리고 우선 승진의 기회를 부여하겠다”고 약속했다.
김 예비후보는 “관내 노후화된 행정복지센터 근무환경개선과 지역 재개발계획에 따른 공공청사 이전 및 신축을 조속히 추진해 쾌적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하고 직원들의 복지 공간 확보에도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경석 대전 서구청장 예비후보는 대전 출생으로 현재 국민의힘 대전시당 대변인으로 재임 중이다.
강민주 기자 kshowa90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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