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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꽃이 고3 등교를 환영 · 응원합니다’고3 등교시작에 교정 장미꽃도 활짝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0.05.20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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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개학조차 하지 못했던 학교 문이 마침내 열린다.
교육부가 고3 등교 개학을 20일 예정대로 진행했기 때문이다.

등교 개학은 원래 개학일이던 3월 2일 이후로 따지면 79일 만에, 5번 미뤄진 끝에 개학하게 된 셈이다.

사진은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의 등교 개학이 시작된 20일 아침 경남 거창군 거창읍의 한 고등학교 교정에 핀 빨간 장미꽃이 학생들을 맞이하고 있다. /사진제공=거창군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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