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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 점심시간 점심시간 ‘런치앙상블공연’ 마련고객과 본점 주변 직장인 누구나 12시 30분부터 13시까지 자유롭게 관람(감상)할 수 있어
  • 김희영 기자
  • 승인 2019.11.12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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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 김희영 기자] BNK경남은행이 고객과 주변 직장인들의 무료할 수 있는 점심시간을 힐링의 시간으로 바꿔준다.

BNK경남은행(은행장 황윤철)은 고객과 본점 주변 직장인들이 쉼과 활력을 위해 정기적으로 ‘런치앙상블공연’을 마련하고 있다.

지난 8월부터 본점 2층 카페테리아에서 시작된 런치앙상블공연은 매월 2ㆍ4째 수요일마다 지역 음악인과 BNK경남은행 임직원 재능기부로 30여분간 클래식, 국악, 퓨전음악, 영화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연주회가 열린다.

오는 13일 예정된 11월 첫 번째 런치앙상블공연은 지역에서 주로 활동하는 기타리스트 최진환 씨가 ▲가을이오면 ▲사랑은 은하수 다방에서 ▲제주도의 푸른밤 등 가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발라드 5곡을 준비해 들려준다.

런치앙상블공연은 고객과 본점 주변 직장인 누구나 12시 30분부터 13시까지 자유롭게 관람(감상)할 수 있다.

사회공헌팀 김두용 팀장은 “BNK경남은행이 격주 수요일 마련하는 런치앙상블공연과 함께 특별한 점심시간을 보내기를 바란다. 귀에 익고 추억에 남은 다양한 음악이 마음 속 여유로 찾아들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앞서 열린 10월 두 번째 런치앙상블공연에서는 국가무형문화재 제 23호인 가야금 연주자 겸 국악 강사 서은주 씨가 ▲김죽파류가야금산조(전통곡) ▲이문세ㆍ비틀즈 인기곡 25현 등 가야금 연주를 30여분간 선보여 감동을 전해줬다.

김희영 기자  yebbi2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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