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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MAX저축보험(무)’ 판매공시이율 연복리로 운용, 최저보증이율 적용돼 안정적으로 수익 확보
  • 김희영 기자
  • 승인 2019.11.05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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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 김희영 기자] BNK경남은행(은행장 황윤철)은 푸본현대생명과 제휴해 ‘MAX(맥스)저축보험’을 판매하고 있다.

MAX저축보험은 공시이율(10월 기준 2.63%)이 연복리로 운용될 뿐만 아니라 최저보증이율(3년 이내 연복리 1.75%, 3년 초과 5년 이내 연복리 1.50%, 5년 초과 10년 이내 연복리 1.25%, 10년 초과 연복리 0.80%)이 적용돼 안정적으로 수익을 확보할 수 있다.

여기에 관련 세법 요건에 부합할 경우 보험차익에 대해 비과세혜택이 있다.

추가 납입과 해지환급금의 70% 이내 중도인출 그리고 납입 일시 중지도 가능해 유연하게 자금운용 할 수 있다.

MAX저축보험 가입은 만 15세부터 최대 80세까지 누구나 1종(수익형), 2종(기본형), 3종(거치형) 가운데 선택 가능하다.

기본보험료는 납입기간(2~20년)에 따라 차등 적용, 1종과 2종은 월 단위로 적립할 수 있고 3종은 목돈으로 일시에 거치할 수 있다.

1종과 2종 고액계약의 경우 보험료 할인과 적립액 가산 혜택이 제공되며 3종은 61개월부터 장기 유지보너스(기본보험료 0.035%)가 제공된다.

WM사업부 강희수 부장은 “저금리시기 저축보험으로 눈을 돌려보는 것도 현실적인 재테크가 될 수 있다. 보험기간이 3~20년인점도 충분히 고려해볼 만하다”고 말했다.

MAX저축보험은 가입자가 만기 전 사망 시 사망보험금이 지급되며 연금으로 전환(▲연금 전환 보험료가 최소 1,000만원이상인 계약, 계약일로부터 최소 5년 이상 경과한 계약, 전환 시 피보험자의 나이가 45세 이상 85세 이하인 경우)도 가능하다.

또 법인계약의 경우 가입 이후 피보험자 변경이 요구되면 다른 임원(대표이사 포함) 또는 종업원으로 변경할 수 있다.

김희영 기자  yebbi2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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