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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안전모니터봉사단 역량강화 교육22일 800여 명 참가, 안전신문고 앱 활용법 안내 등
  • 채한범 기자
  • 승인 2019.01.22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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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채한범 기자] 광주광역시는 22일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안전모니터봉사단 8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2019년 안전모니터봉사단 재난예방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 내 위험요소 현장제보와 안전문화 생활화 실천을 주도하고 있는 안전모니터봉사단의 재난예방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지킴이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한 자리다.

교육에서는 안전모니터봉사단 연합회의 2018년 활동내역 보고, 안전신문고 앱 활용법 강의, ‘재난안전과 인문학의 만남’을 주제로 한 정종제 행정부시장의 특별강연 등이 진행됐다.

한편, 광주시 안전모니터봉사단은 매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과 생활환경 주변 안전위험요소 점검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 5100여 건의 안전위험요소를 제보하고, 국가안전대진단, 시민안전대진단 등 각종 시민참여 점검에서 생활밀접 분야에 대해 시민 관점에서 안전관리 실태를 파악하고 안전의식을 고취시키는 등 안전지킴이로서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

정민곤 광주시 시민안전실장은 “재난예방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안전모니터봉사단의 자긍심과 안전예방 활동의 전문성이 더욱 향상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재난 예방을 위해 적극 활동해달라”고 당부했다.

채한범 기자  francesco-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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