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백두산 기자]올해 성인가요부분에서 가장 핫 한 활동을 한 ‘사랑의 탭댄스’ 가수 태현 군이 ‘제7회 가요 작가의 날’ 남자 최고 신인상에 선정됐다.
오는 30일 서울 이태원 케피탈 호텔 그랜드 불륨에서 열리는 제 7회' 가요작가의 날' 시상식은 한국가요작가협회가 주최하고 한국음악 저작권 협회가 후원하며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한다.
![]() |
||
| ▲ 가요작가 남자신인대상 가수 길태현. | ||
한편 더욱 열심히 노력하라고 주는 상이며 연예인들은 신인 일 때 만 받을 수 있는 상이기 때문에 더욱 기쁘다며 소감을 피력했다.
가수 길태현은 “작가들이 주는 상이라 뜻이 깊으며 노래를 할 때 더 욱 그 맛을 살려야 할 것 같다”며“앞으로도 좋은 가사와 음악으로 팬들과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백두산 기자 du32@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