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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파 가수 ‘태현’, 남자 최고 신인상 영예
  • 백두산 기자
  • 승인 2013.10.29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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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백두산 기자]올해 성인가요부분에서 가장 핫 한 활동을 한 ‘사랑의 탭댄스’ 가수 태현 군이 ‘제7회 가요 작가의 날’ 남자 최고 신인상에 선정됐다.

오는 30일 서울 이태원 케피탈 호텔 그랜드 불륨에서 열리는 제 7회' 가요작가의 날' 시상식은 한국가요작가협회가 주최하고 한국음악 저작권 협회가 후원하며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한다.

▲ 가요작가 남자신인대상 가수 길태현.
태현은 2013년 다양한 라디오 서바이벌 경연전과 방송계 안팎 에서 두드러진 활동과 노래 잘하는 가수로 자리 매김을 성공 했다.

한편 더욱 열심히 노력하라고 주는 상이며 연예인들은 신인 일 때 만 받을 수 있는 상이기 때문에 더욱 기쁘다며 소감을 피력했다.

가수 길태현은 “작가들이 주는 상이라 뜻이 깊으며 노래를 할 때 더 욱 그 맛을 살려야 할 것 같다”며“앞으로도 좋은 가사와 음악으로 팬들과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백두산 기자  du3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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