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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귀향길 ‘이승기·수지’와 함께 가고파
  • 박주리 기자
  • 승인 2013.09.13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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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 박주리 기자] 추석 귀향길에 함께 가고 싶은 남녀 연예인으로 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 걸 그룹 미쓰에이 멤버 수지가 1위에 올랐다.

자격증/공무원 전문 교육기업 ㈜에듀윌이 문화공연이벤트에 참여한 회원 927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다.

‘추석 귀향길에 함께 가고 싶은 남자 연예인’은 이승기가 29.4%(273명)로 가장 많았다. 현빈은 19.7%(183명)로 뒤를 이었고, 송중기 18.8%(174명) 순이었다. 김수현은 16.8%(156명), 이종석은 15.3%(141명)를 차지했다.

가수 겸 배우 이승기는 밝은 미소와 예의 바른 모습으로 전 연령층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최근에는 나영석 PD와 다시 손을 잡고 예능 프로그램에 복귀한다고 밝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추석 귀향길에 함께 가고 싶은 여자 연예인’으로는 수지가 30.4%(282명)로 1위에 올랐고, 한지민이 27.5%(255명)로 뒤를 이었다. 손예진은 17.8%(165명), 김태희 13.9%(129명), 송혜교 10.4%(96명) 순이었다.

털털하고 활달한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미쓰에이 수지는 최근 섹시 발랄한 ‘LA댄스’로 LA다저스 류현진 선수를 위한 응원전을 펼쳐 큰 화제를 모았다.

‘올 추석연휴 주요 계획’로는 34.3%(318명)가 ‘가족과 함께 고향 내려가기’라고 응답했다. ‘미래를 위한 자기계발’은 25.6%(237명), ‘집에서 푹 쉬기’라는 응답도 19.4%(180명)를 차지했다. ‘영화나 연극관람 등 문화생활’은 11.3%(105명), ‘국내 혹은 해외여행’은 5.8%(54명), ‘친구 만나기’라는 응답은 3.6%(33명) 이었다.

‘한가위 보름달을 보면서 빌고 싶은 소원’은 ‘자격증이나 고시 등 시험합격’이 47.2%(438명)이었고, ‘가족의 건강’이 25.2%(234명)로 뒤를 이었다. ‘로또 당첨’도 16.2%(150명)를 차지했으며, ‘직장 승진이나 이직’과 ‘이상형의 배우자를 만나 결혼’은 각각 4.9%(45명) 같은 응답률을 기록했다. ‘연봉인상’은 1.6%(15명) 이었다.

박주리 기자  pjl110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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