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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아파트 주차장서 후진하던 벤츠, 차량 5대 들이받아주차 방지턱 넘은 뒤 외제차 3대 등 계속 충격···급발진 주장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5.12.26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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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현장 /창원소방본부 제공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시 성산구 용호동 한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지난 25일 오후 8시께 50대 여성 A씨가 몰던 벤츠 승용차가 후진하던 중 주차된 차량 5대를 잇달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A씨가 경상을 입었으며, A씨 차 벤츠와 포르쉐 2대, BMW 1대, 제네시스 1대가 파손됐다.

당시 A씨는 주차하기 위해 후진하다 주차 방지턱을 넘은 뒤 계속 차들을 들이받았다.

A씨는 급발진을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사고기록장치(EDR)를 분석하는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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