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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의 빈곤'···거제시, 고독사 예방 위해 반려로봇 44대 보급중장년 고독사 위험 가구 위해 촘촘한 생명안전망 확충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4.06.21 19:12
  • 댓글 2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거제시(시장 박종우)는 중장년 고독사 위험 가구를 위해 AI 인공지능 반려로봇을 보급하여 촘촘한 생명안전망 확충에 노력 중이다.

시는 매년 고독사 예방 계획을 수립하고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중장년 1인가구 실태조사를 실시한 후 44가구를 선정해 반려로봇을 보급했다.

반려로봇은 긴급상황 발생 시 위험 상태정보 알림에서부터 ▲복약 관리  ▲CCTV와 유사한 기능을 통한 위험 징후 상시 모니터링 ▲실시간 생체신호 감지 ▲ 말벗, 대화를 통한 사회적 고립 가구의 우울감, 고독감을 완화시켜 중장년층 1인 가구는 매우 유용하고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시는 올해 하반기 복지관과 연계해서 ▲생활환경 및 생활행태 개선 지원 ▲사회적 관계망 형성 프로그램 운영 등 고독사 예방 및 관리를 위한 시범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박종우 거제시장은 “고독사 문제는 사회적 고립으로 인간으로서 존엄성이 상실되는 심각한 개인적, 사회적 문제”라며 “드러나지 않은 고립된 시민들을 보호하고, 고독사를 예방할 수 있도록 촘촘한 위기관리 망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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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동민 2024-06-23 09:27:27

    서남은 잠복고환.
    서북은 꼬챙이.
    동남은 항문무모.
    동북은 고자.

    동북아시아의 비극이다.
    동북은 종국적으로 대가 끊어지는 형세다.

    비극을 모면하는 방법은 오로지
    숫자에서 저주는 것.

    싸게라도 팔아야 한다.

    대머리에게도 10살 연하 재취로 들어가는 경단코들이 정권을 장악하고 하루아침에 하늘이 지정하신 천명을 바꾸겠다고 하니

    동성연애 유행하고
    전신문신 유행하고
    마약투약 유행하고

    올해부턴 양귀비 반입재배 유행한다.

    내년부턴 동물수간이나
    근친상간 유행하려니 한다.   삭제

    • 온전한사람 2024-06-23 09:19:38

      와이파이 기술 뒀다 뭐해?
      개모차에다 좀 달아드려라.
      그래야 하루한번 햇볕이라도
      보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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