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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권 1300만 시·도민도 수도권과 같은 사회· 경제적 인프라 누리는 게 진정한 지방시대”‘제3회 영남권 미래발전협의회’ 경북서 개최···5개 시 · 도지사 참석
  • 김연학 기자
  • 승인 2022.09.01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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