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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판석 기자
  • 승인 2019.09.03 22:55
  • 댓글 19
기사 댓글 19
  • 송우재 2019-09-23 21:56:52

    나는 양심이 없어서 군대갔다는 거냐?

    양심적거부가 아니라
    종교적거부입니다.

    나의 양심없는 국방의무이행 때문에
    양심 있는 네가 편안히 눠서 잠 잔 것이냐?
    양심 없는 너 석,,, 지 할 도리도 않하면서 남들에게 양심이 없다네,,,,   삭제

    • 이 철영 2019-09-07 19:14:29

      《한겨레21》 2004년 512호 표지 제목
      "여호와의증인 ㅡ그들은누구인가?"   삭제

      • 이 철영 2019-09-07 19:01:58

        《한겨레21》 2004년 512호

        "여호와의증인 그들은 누구인가?"   삭제

        • 이상기 2019-09-07 13:09:21

          왜 그들은 감옥 생활을 했는가? 종교가 그렇게 가르쳤기 때문이다. 잘못된 가르침이 인생을 고생하게 만들었다. 성경을 보면 왕에게 절한 기록이 있다. 절은 존경의 표시였다. 숭배가 아니다. 그런데, 증인들은 절은 곧 숭배라고 생각한다. 잘못된 생각이다. 일제 강점기에 천황 숭배를 하지 않는것은 잘한 일이다. 하지만 오늘날에도 조상에게 절을 하지 않는다. 절은 숭배가 아니다. 예의이다. 잘 구별해야 한다. 천황숭배 거부와 병역거부는 다르다. 이를 결부시키는 것은 잘못이다. 백부장 고넬료에게 베드로는 침례를 주었기 때문이다.   삭제

          • 조상옥 2019-09-07 09:21:55

            오랜세월 긴 시간 인내심을 나타내신
            형제들의 인고의세월 이 헛되지 않으리라
            확신합니다   삭제

            • 유명현 2019-09-06 17:11:29

              진정한 그리스도인답군요. 사대째 44년간을 확고하게 성경적인 입장을 고수하신 옥형제 가족에게 풍부한 여호와하느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리라 확신합니다. 이제라도 등대사사건을 세상에 자세히 알려주신 기자님과 출판사 임직원 여러분과 서대문형무소 관계자께 감사드립니다.   삭제

              • 이지한 2019-09-05 17:59:46

                진정한 사랑   삭제

                • 이철영 2019-09-05 17:31:49

                  '여호와의 증인에게 부끄럽다'
                  성공회대 한홍구 교수의 칼럼   삭제

                  • 김두환 2019-09-05 14:40:06

                    양심적 병역거부가 아니라
                    종교적 신념에 의한 병역거부 이지요^^   삭제

                    • 하필녀 2019-09-05 13:45:56

                      고마운분들~
                      스데반이 1세기때 웃으면서 박해를 인내했던것처럼
                      과도기때 한신하셨던 그리스도의 추종자 답습니다.
                      많이들 고생하셨구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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