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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맘 경남지부-내일을 여는 집, 가정폭력 가족 돕기 위한 MOU가정폭력 피해자들의 재활 돕기 위해 상호 협력관계 갖기로
  • 김희영 기자
  • 승인 2018.11.04 22:51
  • 댓글 1
기사 댓글 1
  • 이성수 2018-11-05 03:28:47

    저는 경남대학교 박사과정 이성수입니다 1988년 아버지와 어머니가 저를 정신병자로 둔갑을 시켜서 15년동안 정신병원에 있었습니다 아버지가 저를 미워했습니다 병원에서는 아무리 병이없다고해도 받아주질 않았습니다 몽둥이로 10대도 맞아보았으며 안맞고 잔날은 재수가 좋은 날 이었습니다 2006년 퇴원을 하여서 경남대 박사과정에 진학을 하였으며 현재 수료하였으며 제일신경정신과에서 잘들어십시요 병은 없습니다 검사해보니 라는 말을 와이프와 함께 들었습니다 지금도 정시과 약을 안먹으면 병원에넣는다는 무언의 압력을 동생들이 합니다 저는 어떻게 하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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