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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맘 경남지부-내일을 여는 집, 가정폭력 가족 돕기 위한 MOU가정폭력 피해자들의 재활 돕기 위해 상호 협력관계 갖기로
  • 김희영 기자
  • 승인 2018.11.04 22:51
  • 댓글 1
해피맘ㆍ세계부인회 경남지부 김송학 지부장(왼쪽)과 사회복지법인 한울타리 '내일을 여는 집'이 30일 가정폭력 가족의 사회안정화를 위한 업무협약식(MOU)을 갖고 협약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시사코리아저널=김희영 기자] 사)해피맘ㆍ세계부인회 경남지부(지부장 김송학)와 사회복지법인 한울타리(이사장 정행길) 내일을 여는 집(시설장 권진영)이 10월 30일 진주시 문산읍 '내일을 여는 집'에서 가정폭력 가족의 사회안정화를 위한 업무협약식(MOU)을 갖고 가정폭력 피해자들을 돕기로 했다.

이들 양 기관은 해피맘 고병갑 진주센터장과 연계한 이날 업무협약식을 통해, 가정폭력 피해자들의 재활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통해 상호 협력관계를 갖기로 했다.

여성복지시설(보호시설)인 '내일을 여는 집'은 법률구조공단 등과 함께 가정폭력 피해자들에게 가정폭력상담 및 가정폭력 법률지원을 하고 있다.
또한 치유회복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간호조무사와 요양보호사, 웃음치료사, 홈 패션 등과 관련한 직업훈련 및 동반자녀 문화체험과 치유·회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와 함께 희망나눔 주거지원사업도 하고 있다.

해피맘ㆍ세계부인회 경남지부와 사회복지법인 한울타리 '내일을 여는 집' 이 양 단체 경남지부장과 해피맘 고병갑 진주센터장(오른쪽 남자)이 향후 업무 및 활동사항을 협의하고 있다.

해피맘은 이 보호시설 운영에 대해 가정폭력 피해자를 돕는데 뜻을 함께하며 공동참여를 위해 노력하며 지원하기로 했다.
해피맘 경남지부와 진주센터는 이날 협약식과 함께 차가운 겨울을 맞아 보호시설에 있는 피해자들을 위해 따뜻한 의류 등을 기부했다.

해피맘ㆍ세계부인회 김송학 경남지부장은 "가정폭력은 여성들을 나락으로 떨어지게 하는 사회악으로, 반드시 사라져야 한다"며 "가정폭력으로부터 피해를 입은 여성들의 회복과 재활을 위해 노력하는 '내일을 여는 집'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해피맘도 같은 길을 가는데 뜻을 같이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사)해피맘ㆍ세계부인회(총본부 회장 조태임)는 2013년 시작된 '4대악척결범국민운동본부'로부터 시작해 성폭력, 가정폭력, 학교폭력, 데이트폭력 뿐만 아니라 아동, 여성, 사회적 약자에 대한 폭력 추방을 확대하고 어머니 마음으로 손잡아 줄 수 있는 따뜻한 나라 만들기에 앞장서겠다는 취지로 명칭을 개정했다.

해피맘은 이에 따라 성폭력, 가정폭력, 학교폭력, 데이트폭력 등 폭력에 대한 예방과 상담, 치유, 회복 과정과 사회적 약자인 다문화가정, 새터민, 노숙자와 같은 약자들을 돕고 자립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ㆍ교육해 여성들의 재교육과 재취업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몽골과 미국, 캐나다, 일본, 베트남, 이탈리아, 아프리카 등 세계 14개국과 해외 네트워크를 형성, 전 세계 여성운동들과 연계하는 활동을 하고 있다.

해피맘ㆍ세계부인회 경남지부와 사회복지법인 한울타리 '내일을 여는 집'이 10월 30일 가정폭력 가족의 사회안정화를 위한 업무협약식(MOU)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희영 기자  yebbi2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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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성수 2018-11-05 03:28:47

    저는 경남대학교 박사과정 이성수입니다 1988년 아버지와 어머니가 저를 정신병자로 둔갑을 시켜서 15년동안 정신병원에 있었습니다 아버지가 저를 미워했습니다 병원에서는 아무리 병이없다고해도 받아주질 않았습니다 몽둥이로 10대도 맞아보았으며 안맞고 잔날은 재수가 좋은 날 이었습니다 2006년 퇴원을 하여서 경남대 박사과정에 진학을 하였으며 현재 수료하였으며 제일신경정신과에서 잘들어십시요 병은 없습니다 검사해보니 라는 말을 와이프와 함께 들었습니다 지금도 정시과 약을 안먹으면 병원에넣는다는 무언의 압력을 동생들이 합니다 저는 어떻게 하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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