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1년 보상금 2억 수령후 월북한 윤기권의 대동고 은사가 5.18기념재단 이사장 윤광장인데, 윤광장의 동생으로서 당시 전국의 폭력시위를 총지휘하였던 윤한봉도 나주 예비군 무기 탈취 목격자였습니다. 그는 그의 자서전 운동화와 똥가방 58~59쪽에서 이렇게 증언합니다: 삭제
역사학도2010-09-24 00:00:21
"해상왕 장보고" 어렴풋이 기억이 납니다. 텔레비전에서도 본 적이 있었는데 그것이 바로 그 시절의 기획물이었군요 삭제
역사학도2010-09-24 00:00:18
1) 통일원 북한자료 도서관 5.18 도서들에 엄청난 사실들이 기록되어 있는데도 전혀 세상에 알려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물며, 아직 남한에 전혀 알려지지 않았던 정보들은 탈북자들의 증언이 있기 전까지는 우리가 알 도리가 없었습니다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