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호 대표님의 글에 공감합니다.
이제 건설산업의 경쟁력은 단순히 ‘잘 짓는 것’을 넘어 얼마나 탄소를 줄이고, 에너지를 절감하며, 지속가능한 현장을 만들어 가느냐에 달려 있다고 생각합니다.
30년 현장 경험에서 나온 제언이라 더욱 깊이 와닿습니다. 특히 건설 현장에서부터 ESG를 실천하고 탄소중립을 구체적인 행동으로 연결해야 한다는 말씀은 앞으로 우리 건설산업이 나아가야 할 중요한 방향입니다.
“건설의 미래는 더 많이 짓는 것이 아니라, 더 지속가능하게 짓는 데 있다.”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한국ESG경영인증원도 현장 중심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