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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공천헌금' 논란 강선우·김경 둘다 구속영장 신청경찰, 뇌물죄 대신 우선 배임수·증재 혐의 적용···현역 의원 강선우 '불체포 특권' 변수
  • 김연학 기자
  • 승인 2026.02.05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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