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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도지사 “국립의대 신설은 선택이 아닌 국가의 책무”17일 국회서 ‘경북 국립 · 공공의대 설립 촉구 토론회’ 열려···지난해 이어 두 번째
  • 김연학 기자
  • 승인 2025.12.17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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