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현대인은 보름 챙기기 힘들죠. 어쩐지... 점심 때 식당에서도 찰밥을 써비스로 조금씩 주고 저녁에도 식당 갔는데 견과류를 주더라고요... 기사를 통해 눈으로 맛있는 보름 잘 보냅니다. 삭제
와~ 사진들이 정겹네요..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