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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들이 직접 빨래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
[시사코리아저널=이선우 기자] 대전광역시 유성구온천2동새마을부녀회(회장 유미숙)는 3일 오전 소외된 이웃돕기 실천을 위해 유성구 온천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새마을 이동 빨래 봉사를 실시해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전달하였다.
새마을부녀회는 관내 소외계층 및 거동이 불편한 세대를 대상으로 이불 빨래를 모아 어르신들의 청결과 위생을 위해 깨끗하게 세탁해 각 가정에 전달해 드리며 공동체 운동을 실천했다.
유미숙 회장은 "정기적인 봉사는 물론이고 누구나 수시로 지역사회에 봉사할 수 있는 길이 열려있다"면서 "새마을 이동 빨래봉사는 매월 유성구 각 동을 순회하며 정기적인 봉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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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들이 양지바른곳에 빨래를 말리고 있다. |
이선우 기자 lsw1024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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