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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학봉 창원교도소장이 교정의 날을 맞아 정부포상 근정포장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10월 28일 교정의 날을 맞아 김학봉 창원교도소 소장이 정부포상 근정포장을 수상했다.
이날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린 '제77주년 교정의 날' 기념식에는 한동훈 법무부장관을 비롯해 교정관계자, 정부포상 수상자(40명)와 가족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김학봉 창원교도소장은 정부포상 근정포장을, 창원교도소 이석범 교정위원은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행사는 제 77주년 교정의 날을 맞이하여 정부포상 시상식 및 부대행사로 서울대공원 야외광장에서 교정작품전시회 개관식을 가졌다.
김학봉 창원교도소장은 “제77주년 교정의날을 맞아 정부포상을 수상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국민들에게 교정의 날 홍보 및 교정행정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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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린 '제77주년 교정의 날' 기념식에서 한동훈 법무부장관을 비롯해 교정관계자, 정부포상 수상자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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