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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제시는 어촌경제 활성화의 마중물이 될 '학동 팔색 어촌뉴딜' 준공식을 27일 가졌다. |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거제시는 어촌경제 활성화의 마중물이 될 '학동 팔색 어촌뉴딜' 준공식을 27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경과보고 ▲박종우 시장 축사 ▲감사패 수여 ▲수산자원보호를 위한 치어(참돔)방류 순으로 진행됐으며, 내빈과 주민 100여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어촌뉴딜사업은 어촌어항의 현대화와 특화관광상품 개발을 통해 낙후되고, 소외된 지역에 활기를 불어 넣는 국가적 어촌지역재생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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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제시는 어촌경제 활성화의 마중물이 될 '학동 팔색 어촌뉴딜' 준공식을 27일 가졌다. 사진은 박종우 시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
거제시 학동항에는 지난 2019년 착공 84억원이 투입되어 몽돌 파도소리를 테마로 한 ▲흑진주 선착장 ▲몽돌힐링쉼터 ▲몽돌테마거리 ▲주민특화공간 등이 조성됐다.
박종우 시장은 지난 3년간 어려웠던 코로나 상황에서도 학동 주민들의 염원과 참여, 노력으로 준공하게 된 것에 감사의 뜻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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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제시는 어촌경제 활성화의 마중물이 될 '학동 팔색 어촌뉴딜' 준공식을 27일 가졌다. 사진은 준공을 기념해 참돔 치어를 방류하고 있다. |
박 시장은 "거제는 환경과 지리적으로 매혹적인 조건을 갖췄지만 그간 고유의 색깔을 계승 발전시키는 일에 소홀했던 것이 사실"이라며 "지속가능한 특색 있는 관광휴양 도시로 탈바꿈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거제시는 해양수산부 어촌뉴딜 공모에서 ▲1단계(2019~2021년) 2개소(학동, 이수도항) 194억원 ▲2단계(2020~2022년) 4개소(도장포,산전,예구,저구항) 398억원 ▲3단계(2021~2023년) 2개소(성포,여차항) 196억원 ▲4단계(2022~2024) 1개소(유교,광리항) 103억원 등 모두 9개소 (892억원)가 선정돼 사업을 마쳤거나 현재 추진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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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제시는 어촌경제 활성화의 마중물이 될 '학동 팔색 어촌뉴딜' 준공식을 27일 가졌다. 사진은 준공을 기념해 참돔 치어를 방류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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