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교육
경남대 음악교육과, 오는 4일부터 ‘제47회 졸업연주회’ 가져4일, 6일, 7일 오후 7시 한마미래관서 학내구성원 및 지역민께 다채로운 음악 선사
  • 이환수 기자
  • 승인 2022.09.29 17:22
  • 댓글 0

[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경남대학교 음악교육과(학과장 이소진)는 오는 10월 4일부터 한마미래관 4층 심연홀에서 ‘제47회 졸업연주회’를 가진다.

이번 연주회는 경남대 음악교육과 재학생들이 지난 4년 동안 쌓아온 열정과 노력이 결실을 맺는 자리로, 졸업을 앞둔 총 40명의 학생들이 출연해 학내 구성원과 지역민에게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음악을 선사할 예정이다. 

연주회는 오는 4일과 6일, 7일 총 3회로 오후 7시에 각각 열린다.

연주회에는 브람스의 ‘Ballade Op.118 No.3’, 프란츠 리스트의 ‘Waltz from the Opera Faust, S.407’ 등 다채로운 피아노 연주와 더불어 관현악(바이올린, 바순, 호른, 플루트, 트럼펫), 성악(소프라노, 바리톤), 작곡 등 전공별 다양한 연주로 구성된다.

경남대 음악교육과 교수진들은 “학생들이 펼치는 아름다운 졸업 연주회에 많은 관심과 아낌없는 칭찬의 박수를 보내주시길 희망한다”며 “지난 몇 년간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최선을 다한 학생들과 교수, 대학에 감사드리고 음악교육과는 앞으로도 전국 각지에서 문화예술·교육 분야를 이끌어갈 인재를 양성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환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