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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경북취재본부] 경주시 신라in 舞(회장 이영미)는 24일 첨성대 옆 광장에서 배진석 경북도의원 및 회원들은 경주를 찾은 관광객들에게 독도홍보 및 태극기바람개비 만들기 체험을 가졌다.
경주를 찾은 관광객들은 태극기만들기에 신이난 어린아이들과 함께 만들며 즐거워했다.
이영미 회장은 “캠페인활동하면서 태극기바람개비만들기 하기를 참 잘했구나 새삼느꼈다”며 “생각의 전환이 한끝차이였는데 우리단체만 가질수 있는 역량이라서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배진석 도의원은 “경주에 독도를 사랑하고 수호하는 단체가 있어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경주사랑, 독도사랑, 태극기사랑 늘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신라in 舞는 10월25일 독도의날 맞이해 23일 독도를 시랑한 소녀들5 행사를 같은 장소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경북취재본부 pro12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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