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거창군, 2022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 시작26일부터 산물벼 1,338.5톤 매입 실시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2.09.23 16:39
  • 댓글 0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거창군은 오는 26일부터 2022년산 공공비축미 산물벼 1,338.5톤을 매입한다.

올해 매입 대상 품종은 해담과 추청으로, 산물벼는 거창RPC(미곡종합처리장)에서 매입할 예정이며, 건조벼는 11월부터 읍면별로 지정된 일자와 장소에서 매입할 계획이다.

공공비축미곡 총 매입량은 지난해 대비 815.3톤 늘어난 4,946.5톤(산물벼 1,338.5톤, 건조벼 3,608톤)이며, 12월말까지 매입할 계획이다.

공공비축미 매입 직후 출하농가에 중간정산금(3만원)을 지급하고, 수확기(10∼12월)에 전국 산지 평균 쌀값을 기준으로 12월말에 매입가격이 확정된 후 최종 정산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최남미 농업기술과장은 “쌀값 하락으로 벼 재배 농가의 어려움과 걱정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릴 수 있도록 공공비축미 배정 물량을 차질 없이 매입하겠다”며 “노동력 절감을 위해 톤백 매입과 산물벼 매입을 권장하며, 건조벼 출하 시 포장 단량 및 수분 등 매입규격을 준수하여 출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종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