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레저/여행/축제 핫클릭
3년만에 거제 능포동서 개최되는 제13회 양지암 축제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2.09.19 18:27
  • 댓글 0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거제시 능포동주민자치회(회장 김용섭)에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3년 간 중단됐던 '양지암 축제'를 오는 24일 개최할 예정이다.

양지암 축제는 13회를 맞고 있으며, 기존에는 양지암조각공원에서 개최되었으나, 올해는 가을감성을 가득히 느낄수 있는 능포수변공원에서 개최된다. 

오전 10시 식전행사, 11시 기념식,  오후 1시 화합행사, 체험행사, 민속행사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노래자랑, 초대가수 공연, 페이스페인팅, 교복입기, 윷놀이 등 축제를 찾는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다. 

김용섭 주민자치회장은 "3년 만에 열리게 된 '양지암 축제'가 동민들의 화합의 장이 될 뿐만아니라 방문객들에게 즐겁고 소중한 추억, 치유와 휴식의 시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종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