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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직원 공문서 작성 및 기획력 향상 교육 실시“공공정책의 시작은 ‘기획’이며, ‘공문서’ 형식 통해 이루어진다”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2.09.15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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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는 15일 진해구청 대회의실에서 직원들의 직무능력 강화을 위해 ‘공문서 바로쓰기’교육을 실시했다.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15일 진해구청 대회의실에서 직원들의 직무능력 강화을 위해 ‘공문서 바로쓰기’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공문서 바로쓰기’교육은 7급 이하 실무자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공언어의 이해와 규범에 맞는 올바른 공문서 작성법 강의, 다양한 사례를 활용한 실습 등으로 이루어졌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한 직원은 “강사가 일반적인 내용을 전달만 하는 교육이 아니라, 이론 강의 후 실제 사례를 활용해 실습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져, 이해가 쉽고 곧바로 실무에 적용할 수 있을 것 같다”며 매우 유익했다고 말했다.

오는 23일에는 시청에서 기획업무를 주로 하는 직원 20명을 대상으로 ‘정책기획력 향상’교육도 예정되어 있다.
이날 교육 역시 정책기획 과정 및 보고서 작성에 대한 실습과 피드백 위주로 진행하여 직원들의 실무 능력을 높일 예정이다.    

시는 앞으로 직원들의 직무능력 향상을 위해 직원들이 필요로 하는 교육을 편성해 진행할 예정이다.

심동섭 인사조직과장은 “공공정책의 시작은 ‘기획’이며, ‘공문서’라는 형식을 통해 이루어진다”며 “그런 만큼 공문서 작성과 정책기획은 공무원에게 요구되는 필수역량으로,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기본기를 더욱 탄탄히 다져 시민들에게 좋은 정책과 서비스로 돌려드릴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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