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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성구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나눔봉사 활동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시사코리아저널=이선우 기자] 대전광역시유성구새마을부녀회(회장 김명선)는 지난 5일 오전 13개 동부녀회장들과 유성구청(구청장 정용래), 대전시새마을부녀회(회장 남희수)가 참여한 가운데 유성구 새마을회관 조리실에서 며느리봉사대 추석맞이 밑반찬 3종(돼지불고기, 궁중잡채, 김치겉절이)을 함께 정성스럽게 만들었다.
만든 음식은 추석을 맞아 맛있는 밑반찬 3종과 송편, 과일(사과, 배)를 함께 13개동 39명의 결연어르신들께 전달했다.
김명선 회장은 “우리 유성구며느리봉사대와 결연된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는 추석맞이 밑반찬 나눔 활동으로 쓸쓸히 지내는 어르신들에게 작게나마 즐거움을 드리게 되어 기쁘다"며 "바쁘신 와중에 참여해 정성을 보태주신 13개 동부녀회장님들에게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선우 기자 lsw1024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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