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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경북취재본부] 경주시의회(이철우 의장)과 시의원들은 5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아동복지센터, 사회복지시설 등을 찾아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는 추석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방문시설은 마루지역아동센터(용강동), 경주황성요양원(황성동), 푸르른지역아동센터(동천동), 은화의집(불국동)에 전달하여 따뜻하고 인정이 넘치는 사랑나눔을 실천 했다.
이철우 의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소외계층을 위해 온 힘을 다하는 관계자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누구도 소외당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으로 따뜻하고 인정이 넘치는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경주시의회가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경북취재본부 pro12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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