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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김연학 기자] 영양로타리클럽(회장 보은 유성환)은 5일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내 결손 및 조부모 자녀 학생을 대상으로 쌀20kg 40포(800KG)를 영양교육지원청을 통해 기탁했다.
전달식에 참석한 영양로타리클럽 유성환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소외되어 외로운 명절을 보낼 지역의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보태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양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평소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귀감이 되고 있는 영양로타리클럽이 매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기부를 이어오고 계신 데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추석을 앞두고 소외된 대상자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영양로타리클럽은 불우이웃돕기 및 장학금 전달 등 다양한 봉사를 통해 초아의 봉사를 실천하고 있는 국제봉사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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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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