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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성구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자원봉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시사코리아저널=이선우 기자] 대전광역시유성구새마을부녀회(회장 김명선)는 지난 2일 오전 10시 탄소중립실천을 위한 6개월간의 유성구자원봉사 프로그램 공모사업의 성공적인 활동의 대단원을 내렸다.
이 사업은 1차 ‘EM흙공이란, 무엇인가?’ 에서 출발해 2차 EM흙공만들기(새마을지도자들과, 유성구그린리더회원, 일반 주민들이 참여), 3차 EM흙공던지기(EM흙공을 수일간 발효시켜 하천정화를 위해 투척), 마지막 4차 사업결과보고 및 하천정화활동을 마무리로, EM흙공이 투척 된 천변의 수질개선을 확인하며 그 일대 환경정화를 병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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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성구의 명물 돌다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김명선 회장은 “요즘 급변하는 자연환경에 탄소중립을 위한 우리의 실천이 절실한 가운데 꾸준한 탄소중립실천 활동을 펼치기 위한 공모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모두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사업이 우리지역 환경을 살리는데 정말 좋은 계기가 됐다”고 6개월간 추진된 공모사업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이선우 기자 lsw1024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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