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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르신 디지털투어 홍보물 |
[시사코리아저널=이선우 기자]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어르신들의 디지털 기기에 대한 심리적 문턱을 낮추기 위해 오는 29일 어르신 디지털 투어를 추진한다고 전했다.
이번 사업은 어르신들이 평소 어려움을 느끼던 생활 속 디지털 체험 현장을 방문하여 그동안 강의실에서 배웠던 학습내용을 강사 지도하에 실천해보는 디지털 투어 학습 프로그램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무인 매장에서 기프티콘 사용 및 물건 구매, ▲전통시장 키오스크 메뉴 주문, ▲디지털 체험 공간 방문 및 로봇·드론·3D펜·AR·VR 체험, ▲스마트폰 앱을 활용하여 디지털 편지 작성 등이 있다.
대상은 구내 디지털 역량 강화교육 수강 ‧ 수료생 중 6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신청은 오는 5일부터 23일까지 구글폼(https://url.kr/xnztgf)이나 QR코드를 통해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유성구청 홈페이지 또는 디지털 배움터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정용래 구청장은 “디지털 시대에 누구나 소외됨 없이 디지털 활용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실생활에서 디지털 활용 체험 및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다른 방안을 지속적으로 적극 발굴․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선우 기자 lsw1024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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