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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대학교 새마을동아리 회원들이 EM흙공 만들기를 하고 있다. |
[시사코리아저널=이선우 기자] 충남대학교 새마을동아리(회장 윤상훈) 회원 14명은 1일 오후 17시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유성구새마을회관에 모여 유성구새마을부녀회(회장 김명선)과 온천2동새마을부녀회(회장 유미숙) · 신성동새마을부녀회(회장 함미선)가 협조한 가운데 직접 흙공 만들기를 실시했다.
충남대 동아리 학생들에게 처음 접하는 EM이란 무엇이며, 발효액을 이용한 흙공의 수질개선 효과를 전달하고 만들기를 도왔다.
EM 흙공은 수질을 정화시켜주는 미생물 80여 종이 들어있으며 하천의 슬러지를 분해하여 악취 제거, 수질정화 등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곰팡이 발효가 진행되는 일주일 후 유성천 일대에 투척될 예정이다.
이선우 기자 lsw1024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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