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박종우 거제시장, 밀착행정으로 해법을 찾다‘시민중심, 현장중심’···주민 건의사항 대상지 현장 방문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2.09.01 02:56
  • 댓글 0
박종우 거제시장(오른쪽 두번째)은 31일 주민 건의사항 대상지를 직접 방문해 현안문제를 논의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현장 소통 행정을 펼쳤다.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박종우 거제시장이 현장중심의 밀착행정으로 ‘시민 중심 희망의 새로운 거제’의 시정목표를 향해 분주한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박 시장은  31일 주민 건의사항 대상지를 직접 방문해 현안문제를 논의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현장 소통 행정을 펼쳤다.

이번 현장 방문은 지난 달 열린 시민소통간담회 때 제시된 건의사항을 포함한 오랜 주민숙원사업으로, 수년간 예산, 토지보상 등의 문제로 해결되지 못했던 다양한 시민 건의사항에 대하여 현장에서 직접 해법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이 날 박 시장은 △사등면 실전마을 농로 정비공사 △고현 게이트볼장 정비 공사 △연초면 양지~야부 한일빌라 농어촌도로 정비 △옥포2동 장자마을 진입도로 확장 △옥포1동 성지중학교 입구 앞 육교엘리베이트 설치 등 건의사업 대상지 5개소를 찾아 주민과 함께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박 시장은 이번 방문에서 건의자를 비롯 소관 부서장, 지역주민과 꼼꼼히 현장을 확인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또 현장에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소통하며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등 적극적인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박종우 거제시장은 31일 주민 건의사항 대상지를 직접 방문해 현안문제를 논의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현장 소통 행정을 펼쳤다.

아울러 관련 부서에는 이후에도 공무원과 주민들이 직접 현장에서 만나 건의사항 해결을 위한 의견을 나누도록 하고, 부서별로 할 수 있는 역량을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현장방문에 참여한 한 주민은 “내가 건의한 사항에 대하여 시장이 직접 현장을 확인하고, 함께 해결책을 모색하는 일이 새롭고, 진짜 거제가 변화하고 있는 것 같다”며 “앞으로도 이런 현장 방문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 시장은 “주민과 지역 구석구석을 다니며 건의사항과 함께 거제의 발전 방안에 대해 고민하고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주민들로부터 나오는 건의사항은 시정발전을 위한 중요한 기준점이 되는 만큼 앞으로도 작은 건의사항도 소홀히 하지 않고,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민중심, 현장 중심의 밀착행정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거제시는 이날 현장확인을 한 건의사항 중 소규모 사업은 즉시 사업을 시행해 주민불편을 해소하고, 사업비 확보 등이 필요한 사업은 내년도 당초예산 반영 및 관계기관 협의 등을 통해 빠른 시일 내 처리해 나갈 계획이다.
향후 수시로 현장을 찾아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적극 해결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종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