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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합천군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권윤숙)는 9월부터 영유아의 건강한 정서 발달을 지원하고 부모의 양육 스트레스를 해소하고자 ‘우리아이 나뭇길(모래놀이실)을 운영을 한다.
우리아이 나뭇길(모래놀이실)에 비치되어 있는 모래를 포함해 인형·공룡·동화적인 것 등의 다양한 피규어들을 가지고 놀면서 자신의 내면세계 심리적 갈등, 불안, 분노, 슬픔, 행복 등을 표현함으로써 영유아의 내재 된 상처를 스스로 치유 하는 자연치료법이다.
또한, 영유아 및 부모의 양육 스트레스를 경감시켜 건강하고 행복한 양육 환경을 만들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모래놀이실을 많이 방문 및 체험하여 영유아 발달 지연을 예방 및 전문기관 연계 등으로 건강한 영유아 발달 기회를 제공하여 안심하고 아이를 키울수 있는 합천이 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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