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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김희영 기자] 경남동부보훈지청(지청장 박현숙)은 31일 정부경남지방합동청사에서 푸른요양병원(대표 박장식)과 함께 추석명절 맞이 보훈가족 위문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의료법인 창아의료재단 푸른요양병원(창원시 의창구 소재)은 보훈가족을 위한 위문품으로 라면 100박스(150만원 상당)를 경남동부보훈지청에 전달하였으며, 해당 위문품은 관내 저소득 보훈가족에게 전달해 드릴 예정이다.
박현숙 지청장은 “국가유공자를 위한 관심과 지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 대한 사회적 예우분위기가 더욱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푸른요양병원은 국가보훈처 지정 보훈위탁병원, 보건복지부 인증 요양병원으로 요양치료와 더불어 특화된 재활치료센터, 통합암케어센터, 인공신장센터, 만성기질환센터, 가정간호센터 등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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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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