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대전경제살리기시민운동본부 회원들이 지역상권과 상품 애용 캠페인을 대전역에서 진행했다. |
[시사코리아저널=이희내 기자] 대전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자발적으로. 창립된 시민단체인 대전경제살리기시민운동본부(상임대표 전제모ㆍ공동대표김나영)는 29일 추석을 앞두고 시민들을 대상으로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등의 지역상권 상품 애용 캠페인을 벌였다.
![]() |
| 대전경제살리기시민운동본부 전제모 상임대표가 회원들과 함께 시민들에게 지역상권 애용과 전통시장 관련 캠페인을 벌였다. |
캠페인에 참가한 130여 명의 소속 회원과 박희조 동구청장 · 대전사랑시민협의회 송석하 사무처장 · 대전 중구청 관계자, 맥키스컴퍼니 관계자, 강원도 도민회 등이 참여해서 더욱 뜻깊은 자리를 만들었다
이 캠페인은 추석을 앞두고 대전 시민들에게 전통시장, 골목상권의 이용을 권장해 지역 경제활성화에 기여하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대전경제살리기시민운동본부는 또 지역상권ㆍ상품 애용을 호소하는 내용의 현수막 30점을 대전시내 곳곳에 걸며 시민들의 동참을 호소하는 캠페인을 진행했다.
![]() |
| 박희조 대전동구청장이 캠페인에 함께 참여해 격려의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이희내 기자 dlgmlso@dju.kr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